열반스쿨 기초반 4강 후기를 작성합니다.
수강계기
-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듣고 싶었고, 비전보드 점검을 하고 싶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
- 부동산 자산을 늘릴 때 쓸 수 있는 카드가 몇 개 없다. ‘어느 땅’을 사야 좋을 지 즉 ‘입지 독점성’이 있는 땅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 것.
- 1개 단지에 여러 사장님께 전화를 해보고 ‘잘 맞는 사장님을 찾는다'. 매임 후 추후 매수/매도/전세까지 맞추는 것까지 고려하여 일잘러 사장님을 찾는다.
- 전세 특약 ‘ 다음 이사 날짜는 ’협의'하여 정한다'고 넣기. 세입자와의 실랑이 에피소드 인상 깊었다.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가치와 가격’. 가격이 싸다고 저평가가 아니며 ‘가치’가 있어야 한다.
→ 가치가 어느 정도 인가에 따라 투자 범위를 정하고, 가격을 보고 타이밍을 안다
1) 가치가 없는 것은 사지 않는다 2)가치가 보통인 것은 ‘싸게 산다’ 3)가치가 좋은 것은 ‘좋은 타이밍&가치 우선하여' 산다.
적용할 점
- 부동산 투자는 땅따먹기라고 하셨다.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 본질은 ‘입지 독점성’. 너바나 레시피인 저환수원리 앞에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열기를 통해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기초적인 부분을 설렁설렁 넘어가면 안된다. 결론 낼 때 앞마당까지 비교하여 뾰족하게 해볼 것. 5분위 시세표 해본다!
-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전임/매임 때 냉랭하신 사장님들을 만나며 좀 힘들기도 했는데, 어쩌면 급하게 예약을 잡으며 나와 일을 할 수 있는 사장님인가까지는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인 듯 하다. 강사님도 1개 단지에 3-4번 전임을 하며 일을 잘 하는 사장님을 찾아 매임 예약까지 연결하셨다고 한다. 이제 전임 자체에 대한 허들은 넘었으니 ‘나와 일을 할 수 있는 사장님’을 찾는 것도 한번 시도해보자.
- 전세 맞출 때도 특약이 있다. 경험담 읽고 특약이나 주의사항 파악해서 7월 내 계약갱신 무사히 치룬다! ★
- 앞마당을 만들고 결론에서 갈팡질팡 했던 것이, 내가 투자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지 못하고 ‘가격’의 저평가 여부를 잘 판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도저도 아닌 생각이 아닌 ‘투자를 한다, 하지 않는다’라는 결론까지 꼭꼭 내보기.
6개월 계획
작년에 작성했던 비전보드를 다시 꺼내면서, 목표와 과정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한달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그 금액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복기를 해보니
생각보다 2025년에 작성했던 것들이 꽤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의심을 거두고 꾸준히 행하면 목표달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노후준비,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는 이유,
그 목적의식을 다시 새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짧은 1년 미만의 월부생활이지만, 지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멈추지는 않고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벌써 7월, 2026년 상반기는 1호기 한다는 단기목표로 꾸준히 달렸던 것 같은데
하반기에도 좀 더 내실을 다지고 투자자자의 태도를 갖춰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