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8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부업”이라는 단어는 직장을 다니는 저에게 항상 “숙제”같이 있습니다.
완강을 한 지금도 여전히 마음 한켠에 남겨진 답답한 부분이죠.
처음에는 짬을 내어 부동산 공부를 하면 돈을 좀 더 벌 수 있을까 해서 부동산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부동산이 한방을 필요로 하는 트렌드이다 보니 본업을 1-2년 안에 그만둘 만큼 단기플랜이 세워지지 않아 조금 더 문턱이 낮은게 뭐가 있을까 찾다가
두번째로는 전자책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어 이 강의도 들어보았습니다. 이마저도 너무 나태한것인지, 아니면 “전자책”이라는 20페이지 이상의 결과물을 내기까지 당장에 보이는 것이 없어서인지, (사실을 둘 다이겠죠..) 전자책도 마음 한켠에는 해야하는데…해야하는데…의 리스트에 남아있습니다.
그러던 중 월부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이 저에게 ‘워드프레스’를 통한 블로그 부업을 알려주었고,
메킷님의 스토리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저와 많이 비슷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천천히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니 수억명이 왕래하는 온라인이라는 세상에
제 집을 마련하게 되었고 집 주소를 갖게 되었습니다.
메킷님의 강의는 불필요하게 길게 설명하는 부분 없이, 정말 필요한 내용들만 핵심적으로 잘 정리해서 알려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아, 이건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개념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실행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워드프레스’가 그래서 뭐야??? 네이버 블로그랑 뭐가 달라?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어느새 따라하다보니 그 의미와 원리가 명확해졌고, 혼자서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는 자료로 시작했더라면 3달이상 걸려 결국 또 ‘해야하는데…’ 리스트에 남아버릴뻔했던 첫 블로그를 성공적으로 개설하고 글도 현재 121개 올려 애드센스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니 괜히 수강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실행해 나가야 할지 방향도 조금 더 명확해졌습니다. 이제 집은 꾸미기 시작했으니..앞으로 갈길이 더 멀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대가 됩니다! 제휴마케팅도 차근차근 쌓아가면서 시간을 채워 받는 월급이 아닌 제가 제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해서 돈을 버는 경험을 꼭 해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 공간의 자유, 시간의 자유를 다시 한 번 제대로 기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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