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 지난 시점, 대략 50%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되면서 출퇴근 지하철이 너무 더워 독서하기 어려워 위기다.(경의중앙선🤬)
독서후기는 매달 1개씩 하는 것을 목표하긴 했으나, 아쉬운 달성량이다.
우선순위에 밀려 독서하는 모든 책을 독후로 남기도록 루틴화가 잘 안되는데, 시간 관리를 잘 해봐야겠다.
1년(?)만에 참여한 돈독모는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강의로 일정에 없던 열기를
마지막 기수라하여 일정에 없던 열중을 6월에 몰아들으며 순식간에 5개를 채웠다.
5월말 세입자의 연락으로 인해 급하게 예정을 당겨 인테리어 특강까지 들으며(2번 복습)
그리고 첫 실전반까지 복습하며 6월에만 강의를 4개(아직 열기/열중은 완강 못함)를 수강했다.
틈시간을 많이 이용하여 강의를 듣던 내게 예정에 없던 인테리어 특강까지 듣다보니
데이터부족으로 강의가 밀렸던 점과 그래서 한달에 2개를 듣는 것은 무리라는 것을 배웠다.
2월 서투기에서 구리를 앞마당 만들며 설연휴로 인해 남양주 다산을 다녀오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주고자
월부에서 첫 실전반 임장지로 남양주를 선물해줬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처음엔 많이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남양주를 통해서 첫 실전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비교평가할 재료가 되는 앞마당이었고 실전반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25년 분임만 했던 수지를 다시 다녀와 분임&단임까지 했으나, 일부 생활권 마무리를 못하여
반마당을 완성하지 못한점이 아쉽다.
매월 점심시간 루틴으로 앞마당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3월부터인가는 또박님께서 공유해주신 원페이지도 같이 작성/정리하고 있다🙏
5월은 실전반에 집중하기 위해 앞마당 전수조사를 생략한 것이 강의 중간 그리고 임보 결론을 쓸때
후회되는 지점이었다.
강의에서 김인턴 튜터님에게 배운 앞마당 관리하는 방법과 시세트래킹 그리고 원페이지까지
어떤 것이 투자로 이어지는 핵심적인 행동인지 배웠고 이를 토대로 내것으로 만들어 앞으로도 매달 앞마당 관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5분위 시세표까지 꼭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매달 모의투자 및 향후 투자금에 맞는 투자후보단지까지 뽑아내야 한다.
사실 7월에 나올 세제 개편과 계속된 규제로 인해 월부에서도 다주택보다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으로
주식이나 부업을 추천하는 방향이다. 머리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3년 가까운 시간을 자유시간과 회사의 커리어를 뒤로한채 부동산 투자를 위해 달려온바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면 거짓말이다.
그래서 8월 아너스 투코를 통해 투자방향과 마인드를 다시 배우고 내년에 예정될 1호기 수리와 관련한 코칭을 받을 예정이다.
시장이 어떻게 되든, 꾸준하게 공부하고 시장에 살아남아 있어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