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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어려웠습니다…(전부 다는 아니지만)
하지만 복습을 여러 번해서라도 실전반에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투29기 22조 민배입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지방투자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살짝 낯설고 정신이 없긴 하지만 같이 배정받은 22조 분들과 유능하신 반나이 튜터님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1강에서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수강생들이 임해야 하는 자세와 행동요령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지방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세부적으로 설명해주셨는데 전체적인 시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제가 거주 중인 대구 시장이 예시로 많이 나왔고 중간 중간에 튜터님의 경험을 말씀해주시기도 하셔서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수강생들이 더 좋은 투자를 하지 못했음에 자책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다.
과거보다 투자의 빈도가 줄어 들면서 한번의 투자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노력을 많이 했다고해서 나에게 항상 BEST 결과를 가져다 주는 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꾸준히 여러번 하다보면 선택의 결과가 점점 좋아질 것이며,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면 적어도 잃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이 게임을 9회 말까지 하다 보면 언젠가는 홈런도 치게 된다.
저도 월부에서 내 집 마련과 1호기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음 같아선 최고의 선택을 하고 싶었지만 항상 지나고 나서 보니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내가 투자한 단지보다 다른 것들의 가격이 더 오르는 걸 보면서 자책하기도 했었는데요,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경험이 없는 제가 만약 그런 투자를 했었다면 그건 실력이 아니라 운이였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의 과정에서 쌓는 경험이 나를 성장 시키고 그 경험이 쌓여서 실력이 향상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거슬러 내 실력을 생각 치 않고 최고의 선택을 했길 바라는 욕심들이 그간의 내가 했었던 소중한 경험을 무시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반성이 되었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이 최근 읽었던 돈의 속성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라는 구절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가야 한다. - 돈의 속성
"내 투자금에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 누구는 더 상급지에 투자했다더라"라는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투자의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을 복기하고 천천히 나의 기본기를 쌓는 집을 쌓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며,
나의 성장을 위한 동력으로 100% 쓸 수 있도록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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