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이 뭔지도 모르고 미국주식이라곤 테슬라밖에 몰랐던
주식 알못 30대 직장인입니다.
주변에 점점 주식을 시작하는 지인들이 많아지고
주식으로 돈 벌었다더라… 재테크는 꼭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작년에 처음 광화문금융러님의 미국주식 기초반을 들었습니다.
큰 돈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라 매달 1회씩 소액으로 매수를 하고 있는데요
장기보유를 해야 한다는 굳은 믿음을 갖고
계속 좋은 종목들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ㅎㅎ
덕분에 0원으로 시작한 제 미국주식 잔고가
어느덧 1년 만에 3천만원이 되었네요



더 좋은 수익률일 때 인증하고 싶었지만
어제 오늘 많이 떨어졌네요 ㅠㅎㅎ
일주일 전에만 해도 더 높은 숫자로 인증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파란불이 없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휴우~)
모두의 우! 상향하는 삶을 위해
미국주식기초반을 만들어주신
광화문 금융러님과 월부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