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이제 학교가 개강이 되었고 각자 반에서
열심히 투자활동을 시작하고 계실텐데요
3개월 성장계획서를 작성하시다 보면
나눔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계신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는데 어떻게 나누지?'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나?’
내 몸 하나도 지키기 어려운데
상대방을 어떻게 도울 수 있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오늘은 어떻게 하면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리고 나눌수 있는지
한번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행위를 하고 있는 분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월부를 오기 전에는
내 할일 하기도 바쁜데 남을 어떻게 돕는거야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학교라는 곳에 오게 되면서
나의 성장 뿐 아니라 타인의 성장까지고 함께하는 곳임을 배우게 되었고
나누고 돕는 일이 굉장히 어색하고 잘 안되지만
옆에 잘하시는 분들을 보고 많이 배우고 따라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행동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기 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마음이 있어야하며
그 마음이 없다면 진심으로 행동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되기는 했지만
먼저 손을 내밀고 친해지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이분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볼 수 있을까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방법적인 부분도 중요할 수 있지만 결국 나눔을 행동하기 위해서는
내가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하고
이 마음이 생기기 위해서는 친해지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해지고 나면 도움을 주고싶다는 마음이 생기긴 하지만
방법적으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내가 감히 뭐라고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을까’
누군가를 도와주고 나눈다는 것이
해보지 않은 일이다보니 되게 거창하고 크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했던 착각 중에 하나는
남을 돕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알고 완벽해야 되는 줄 알았습니다
물론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하는 것도 나눔이 될 수 있지만
작은 관심을 가지는 것 또한 상대방에게 나누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에 댓글을 달고 발도장에 응원을 드리는 것도
상대방에게 큰 힘이 되기에 나누는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톡방에 잘하시는 분들이나 튜터님께 질문을 드리는 것도
그것을 보고 다른 반원분들이 배울 수 있기에 나누는 행동입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익숙하지 않기에 되게 어색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 나눌 수가 없다는 생각하기보다는
반원분들에게 응원을 드리는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원분들과 친해지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다 보면
이제는 정말 반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아직 실력이 없는데 어떤 내용을 도움드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될 수 있는데
사람마다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나는 어떤 부분에 좀 강점이 있고 잘하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투자공부를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어떤 분은 전임을 정말 잘하시는 분이 계시고
어떤 분은 독서를 정말 잘하는 분이 계시며
어떤 분은 글을 잘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부분이 다르고 분명 하나쯤은
내가 자신있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잘 찾아보고 그것을 나눔의 시작으로 해본다면
분명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를 글로 잘 정리해서 동료들에게 알려주셔도 좋고
임장을 다니다가 말로 설명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형식보다는 진심이기에
처음에는 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를 나누게 된다면
스스로 실력이 더 성장할 뿐 아니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동료의 말을 들으며
나눔의 의미를 조금씩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처음이고 익숙하지 않다보니
나눈다는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 또한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내가 나눔을 해야겠다는 의무감을 가지기 보다는
반원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작은 행동부터
시작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