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너나위님 말씀대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기회가 항상 있었는데, 무지해서 항상 ‘지금 내 상황에는 집 못 살거야’라고 생각하고 관심도 안 가졌던 게 후회됐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유 모를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다시 나는 좀 힘들 것 같다고 포기하는 마음도 들었던 게 사실인데요,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면서 준비하다보면 너나위님이 말한 기회에 내 집 마련할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지각비’란 말씀을 하셨는데, 이왕 지각한거 지각비 제대로 내고 앞으론 좋은 타이밍에 출석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어요.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올해부터 투자는 제때 못하더라도, 지출 정리를 해보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반년 간 해왔지만, 그냥 막연하게 ‘나는 이정도 금액을 매월 쓰는 사람이구나’ 라는 감상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는데 지금껏 정리해왔던 지출을 다시 돌아보고, 저에게 맞는 대출 상환액 계산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예산도 짜고 가능한 지역도 발품 팔아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