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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백평이 입니다
이번 1강에서는 현재 시장에 대한 이해와 투자방향성에 대한 점검 그리고 3개월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할지까지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여름학기에 오게된만큼 절박한 마음으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3개월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의 투자방향성 점검
처음 내마기를 통해 월부를 들어왔을 때에는 내집마련만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거주와 보유의 분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우리에게는 더 알맞는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투자 공부를 지속해왔습니다 그 이후에는 우리는 다주택 투자를 통해서만 자산을 쌓을 수 있다고 짧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투자를 하는 목적은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 부자가 되어 평안한 삶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실거주를 할 수도 있고 투자를 할 수도 있습니다 갈아타기를 할 수도 있고 보유도 할 수 있습니다 자산을 쌓는 방법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고 현재 토허제 등 규제시장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고민해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현재 1주택+종잣돈 5천만원 이상을 가지고 있어 세 부담을 고려해보고 갈아타기와 추가 투자를 고려해볼 수 있었는데요 튜터님께서 설명해주신 예시를 통해 직접 세 부담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적용해보았을 때 추가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느낀 점은 정말 빡빡한 상황이 와도 감당가능한지 점검해볼 수 있었으며 세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세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만큼 수익이 늘었다는 것과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1강부터 고민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투자방향성이 정해지만큼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일단 도전하고 해본다
튜터님께서 월부학교 학생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족한 영역을 충분한 영역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납득이 되는 것만 하려는 태도, 단기적 성과에 대한 집착도 정말 어렵고 부족한 영역이었지만 현 시점 가장 저에게 와닿는 영역은 실행 기준이 낮다는 점이었습니다
낮은 실행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번 학기 혹은 이번 달 원씽을 정하고 이 것 하나는 정말 끝을 보겠다는 마음을 통해 목표 설정을 해야하는데요 이에 대해 어렵게 느껴졌던 이유는 삶의 균형이 깨질까봐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안정적인 삶은 평온하고 문제가 없어 좋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성장의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내가 성장을 하고 싶고 이를 위해 노력한다면 자연스럽게 흔들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우리 반 분임을 다녀온 오늘 밤도 지지 튜터님께서도 좋아하는 동영상을 통해 “내 인생의 한계는 내 마음이 정한다 이 세상이 모든게 다 그렇다”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는다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이것은 정말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처럼 이번 3개월 동안 큰 꿈을 갖고 목표에 부합한 행동을 하며 흔들림도 있겠지만 일단 도전해보는 우리 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인 투자자는 축구동호회가 아니라 프로팀이다
월부학교는 축구동호회가 아니라 프로팀이라는 말씀이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연차가 쌓이며 롱런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하게 되었고 저에게 방향성은 균형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균형을 맞추는 것은 가정과 직장, 건강 그리고 투자를 적절하게 이끌어가면 성장하는 것이지만 부끄럽게도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었습니다
축구를 취미로 하는 축구동호회가 다르게 프로팀은 축구를 위해 다른 것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프로의식을 갖고 매일 축구 실력을 키우기 위해 시간을 투입합니다 10억 달성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 투자자인 우리는 다른 것들 보다 투자를 우선순위에 두고 몰입해야 합니다 ‘이 정도면 될까’라는 안일한 생각이 아닌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지’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끝으로 마지막에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책을 통해 설명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번 여름학기가 고되고 덥고 짜증도 나고 체력도 떨어지겠지만 투자자로서의 본질인 독강임투를 임풋을 넣으면서 종국적으로는 그래 뭐니뭐니해도 나는 투자자야”라는 실감을 쥐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었는데요 오늘 임장하면서 덥다는 말과 생각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오늘의 임장이 덥고 힘들기도 했지만 투자자로서 하루를 성실하게 보낸 것 같아 좋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여름이 많이 덥겠지만 그래 뭐니뭐니 해도 우리는 투자자야라는 마음가짐으로 독강임투 성실하게 채워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M 포인트

댓글
평부님 복기와 함께 후기를 볼 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의 후기글을 돌아보면 저도 평부님의 글을 BM해보고 강의 BM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