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내 집 마련은 감이나 운이 아니라 기준과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
그동안은 '언제 사야 하지?', '어디가 오를까?'만 고민했는데, 먼저 내 예산을 계산하고 그 예산 안에서 최대한 많은 후보를 비교하는 과정이 더 중요함.
또한 첫 집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갈아타기를 통해 원하는 집으로 나아가는 과정임.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먼저 내 자기자본과 대출 가능 한도를 계산해서 현실적인 예산 선정
그 예산을 기준으로 수도권과 서울의 후보 지역을 직접 조사하고, 시세표와 네이버 부동산을 활용해 여러 단지를 비교. 앞으로는 막연히 집값만 보는 것이 아니라 대출, 저축, 시장 상황까지 함께 고려하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장기적인 내 집 마련 로드맵을 하나씩 실행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