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남자친구와 저 모두 캥거루족이라 부끄럽게도 집을 찾고 보러다닌적이 없다가 결혼준비를 하면서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그러다보니 정말 망망대해에 떨어진듯 막막했어요. 서로 잘 모르는 분야인데다 돈 문제가 엮이니 예민해지고 갈등이 생기기도 했구요 ㅠ
매매, 전세, 월세 뿐만 아니라 청약까지 너무 많은 유형과 많고 많은 동네, 아파트 옵션 중에서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기준이 없었는데 강의를 통해서 나에게 꼭 맞는 집을 구하는 방법을 알게된것 같아 좋았어요!
언제사느냐 보다는 어떤집을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매매를 해도 되는지 망설였었는데 용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여러 개인적인 이유로 지금 당장 집을 매매하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남자친구와 함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우리가 살 수 있는 집을 명확히 파악하고 다양하게 찾아보고 추려나가는 과정을 꼼꼼히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대출, 정책도 똑똑하게 이용해서 조만간 올 매매 타이밍을 기다리며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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