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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후기 [따뜻한계절]

26.07.2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P. 202

[역대 정부는 새로운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헛된 공약으로 끝났다. 우리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아닐까?]

 

 🌟이에 따른 나의 생각=> 우리는 호재나 정책에 의해 많이 흔들린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실제 도시건설계획, 교통호재 등 많은 정책을 듣게 되지만 역사를 보게되면 목표했던 대로 실제 그 기간에 착착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심지어 책 내용을 보면 갑자기 강남이 그렇게 발전하게 된것도 예상계획과 다르게 된 것이었으니, 이를보면, 부동산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단순히 정책이나 호재에 휘둘려서 판단하면 안된다. 적어도 비슷한 과거의 사례들을 보고 부동산 흐름이 이랬으니,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정도는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이를 148page와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결국 본질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1953년 폭격이 있었어도 사람들은 클러스터가 형성되어있는 도시를 좋아한다. 

     

  2. 일본 집값이 아직도 회복을 못한지 알고 있었다 => 하지만, 도쿄 등 일자리와 놀거리가 많은 곳은 가격이 매우 비싸고, 양극화가 심함.

     

  3. 소득전망이 악화될 때는 높은 PIR이 부담될 수 밖에 없다. 

     

  4. 주택가격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은 경제 성장률 변화이다.

     

  5. 강력한 주택시장 안정대책은 성장률 둔화의 충격을 키운다는 점이다. 

     

  6. 대출과 주택상승은 같이감 금리인하 => 주택수요증가 => 결국 대출 증가로 이어짐.

     

  7. 단일한 요인 하나로 전체 부동산 시장을 설명하려 들면 위험하다. 1970~1980년대에는 수출과 주택공급이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면, 2000년대 이후에는 지역별 인구이동, 금리변화, 품목별 수출동향 등이 중요한 영향을 미침.

     

  8. 금리하락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 경제전반에 유동성증가, 주택구입 기회비용 낮아짐, 차입비용감소 (주담대)

     

  9. 정책변화를 ‘저점’을 확인하는 지표롤 활용할 수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완화, 양도세 중과 해제, 투기과열 지구 해제 => 매수세 증가 

     

  10. 혁신 클러스터의 핵심부 - 교통, 교육, 주거 압도적인 경쟁력 보유

     

11. 매도타이밍 - 가장좋은 타이밍은 ‘버블’이 발생했을 때인데, 이때 가격이 더 오를 것 같은 기대감 때문에 매매결정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함. => 이를 확인하려면 지속적인 관심과 시세트레킹 체크해야함. (적용하기)

 

✅ 나에게 적용할 점

p. 145

  • 주택가격이 얼마나 고평가되어있는지 판단할때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공하는 ‘주택구입부담지수’를 활용

     - 지수가 100이라는 뜻은 집을 구입함으로서 발생하는 부담이 소득의 25% (전국 집값 수준이 다르고, 일자리 여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보다, 각 지역의 역사적인 주택 구입 부담지수를 기준으로 주택가격의 버블 여부 판단하기) - 이와 연관지어 [이번 열중 1강에서 알려주신 - 지수]와 함께 참고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 시세트레킹하면서 분기별로 해당 지역의 대장아파트의 주택부담지수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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