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6.7/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의사다리 #6단계모델 #단계별핵심행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각 부의 단계를 나누고 그에 따라 집중해야할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보다 명확하게 알려줄 수는 없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닉 매기올리는 전형적인 흙수저 출신으로 교육, 직장, 부업 블로그 그리고 이를 확장하며 부를 이룬 인물이다. 그래서인지 더욱 이해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각 단계는 10배씩 증가하는데, 이는 삶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려면 부가 그만큼은 증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깨) 이 책의 핵심 내용이고 굉장히 공감가는 내용이다. 삶의 방식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당신은 부를 쌓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노력의 유무에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들이 따르는 전략과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대상이다.
(깨) 노력이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노력을 쏟을 대상을 제대로 설정해야 한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0.01%의 법칙이다.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보다 0.01%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연 약 3.7% 정도의 수익률인데, 이 정도면 꽤 보수적인 계산이다. 인플레이션을 적용해도 그렇다. 어쨌든 당신의 부가 매년 3.7%씩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매일 부의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적) 0.01% 법칙은 매일 써도 순자산을 유지할 수 있는 영역이다. 한국에서는 계산도 편하다. 1억이면 1만원, 10억이면 10만원이다.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순자산보다 ‘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깨) 하지만 유동성 관점에서는 유동자산을 기준으로 하라.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적) 1%의 법칙은 내 행동을 집중해야하는 대상은 순자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 대상이여야 한다는 점이다. 내가 연봉을 10% 더 받으면 1%를 올릴 수 있기는 하나 그 중요도가 많이 낮아진게 사실이다.
4단계(100만~1,000만 달러)에 도달한 후 소득을 증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력을 전환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 규모를 늘리는 것이다.
(적) 4단계의 전략은 사업 or 투자 확장이다. 현실적으로 나는 투자 규모를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해야하지 않을까? 나에게는 시간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3단계(10만~100만 달러)는 경력 계발과 부업, 개인적인 투자를 통해 소득에 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당신이 내리는 모든 결정이 결과적으로 1,000~1만 달러의 부를 더 벌어들일 수 있어야 한다.
(깨) 3단계에서 이제 부업과 투자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소득이 부를 창출한다. 이는 개인 재정에서 가장 강력한 관계다. 소득은 높은데 자산 수준이 낮거나 자산 수준은 낮은데 소득이 높은 경우는 드물다.
(깨) 이 책에 또 다른 핵심 개념이다. 소득이 부를 창출한다. 소득의 크기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고 이 부분이 미래 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지금까지 부의 사다리에서 1~3단계의 주요 자산 유형인 현금과 차량, 주 거주지를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4~6단계 가구는 어떻게 다를까? 이들이 1~3단계에 비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유형은 무엇일까? 답은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깨) 4단계부터의 자산 유형의 차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즉, 이런 자산을 쌓아나가야 한다.
1단계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라면 학비로 지불할 비용에 대해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2단계에서 교육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 있는 이유이다. 2단계에 해당하는 이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설령 실패로 끝나더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다
(깨) 2단계에서는 교육으로서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고 굉장히 유효한 영역이다.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의 교차점에 있어야 한다. • 잘하는 것 • 관심 있는 것 •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깨) 교육을 집중할 분야를 고를 때는 잘하는 것, 관심있는 것,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
당신이 할 일은 잘하는 것을 찾아 수천 시간의 끈기와 희생을 쏟아 탁월한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그 지점에 도달하면 성장에 대한 성취감과 숙련도의 향상, 경제적 보상과 인정, 동료애가 어우러져 ‘그것’이 무엇이든 열정적이 될 것이다.
(깨) 그리고 잘하는 것에 수천 시간의 끈기와 희생을 쏟아 탁월한 경지에 이른다. 모든 방향성은 이어져있다.
처음 10년간의 투자금은 최종 포트폴리오 가치에 마지막 30년간의 투자금보다 훨씬 더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는 복리효과가 얼마나 반직관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복리는 선형적인 과정이 아니다.
(깨) 복리의 무서움은 초기 투자금의 기여도를 롱텀으로 보면 더 알 수 있다.
“그냥 계속 사라”는 2~3단계의 전략이고, 지금 쓰고 있는 이 책은 부의 사다리의 2~3단계에서 3~4단계로 올라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4단계에서 새로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은 다각화한 포트폴리오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다.
(적) 3단계까지는 그냥 계속 사라는 전략이 통하는 단계이다. 4단계부터는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계속 사면서 점점 다각화를 고민해봐야하는 시기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개인 사업은 소득 상위 계층이 부와 소득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다. 또한 부의 사다리의 4단계와 5~6단계를 가르는 가장 큰 차별점이기도 하다.
(깨) 4단계와 5단계 이상을 나누는 기준은 사업이 된다. 이 부분은 스스로 많은 고민이 필요해보인다.
“당신이 원하는 삶은 여러 번의 힘든 대화 끝에 있다.” 가족을 갈라놓을 수 있는 금전적 갈등을 피하고 싶다면 너무 늦기 전에 대화를 나눠라.
(적) 내 가족과 원하는 화목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든 대화의 반복은 필수적일 수 있겠다.
결혼을 비롯해 다른 헌신적인 관계가 근본적으로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실패한다는 사실을 몇 번이고 거듭해서 체감했다. 1.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2.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다.
(깨) 결혼의 관계에서 실패하는 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고,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명확히 표현해주자.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깨) 부의 사다리는 그 오르는 여정을 즐기는 과정이다.
해당 연구에서는 “돈이 많다”가 부가 아닌 소득을 의미하지만, 우리는 소득과 부가 서로 상관관계에 있음을 이미 알고 있다(2장 참조). 그러므로 돈과 행복에 관해 논할 때는 이 둘이 서로 호환가능하다고 가정해도 될 것이다. 킬링스워스의 최근 연구도 이러한 사실을 시사하는 듯 보인다. 그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300만~800만 달러의 순자산을 가진 소득 집단은(즉 부의 사다리 4단계) 그가 연구한 이들 중 가장 행복한 집단이다.5 즉 부유한 이들은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행복한 경향이 있다.
(깨) 행복과 자산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 어차피 소득이 자산과 강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바로 치환해서 생각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결국 소득이 중요하구나.
(적) 나는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러므로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깨) 행복을 위한 전략은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은 연 40만 달러를 추가로 버는 것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분석 대상이었던 다른 지표들의 네 배에 달하는 수치다. 해당 연구는 건강이 “연구진이 조사한 자산 중 단연코 가장 가치 있는 비금전적 자산”이라고 결론지었다.
(깨) 가령 건강한 신체는 연 4억원의 수입의 가치에 준한다는 말은 굉장히 충격적이다. 건강에 대한 투자는 필연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체적 부를 증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체적 부를 구성하는 네 가지 핵심 기둥을 강화해야 한다. 수면, 영양, 근력, 그리고 심폐 기능이다.
(적) 연 4억의 수입의 준하는 신체적 부를 가꾸기 위해서 수면/영양/근력/심폐기능에 집중해야 한다.
자유로운 여가시간은 찬양의 대상이 되기 쉽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뚜렷한 목적을 갖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나라면 하루에 10시간씩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느니 차라리 하루에 1시간이라도 내게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쓰겠다.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갈망하기에 앞서 이미 갖고 있는 시간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라.
(적)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갈망하기 앞서 이미 있는 1시간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자.
부를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훌륭한 건강 상태 유지하기,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기 등등. 이 중에 돈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깨) 부의 아이러니는 정말 큰 즐거움들은 돈이 들지 않는 항목들이라는 것이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그리고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이는 부의 사다리의 금전적 측면에 불과하다. 3부에서 논했듯이, 부는 단순히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깨) 요약하면 안정성, 교육, 투자, 사업, 규모확장, 지키기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나는 지금 투자에서 사업으로 넘어가는 과정 즉, 직업적 투자자를 위한 과정에 시간을 쏟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적) 0.01% 법칙은 매일 써도 순자산을 유지할 수 있는 영역이다. 한국에서는 계산도 편하다. 1억이면 1만원, 10억이면 10만원이다.
(적) 1%의 법칙은 내 행동을 집중해야하는 대상은 순자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 대상이여야 한다는 점이다. 내가 연봉을 10% 더 받으면 1%를 올릴 수 있기는 하나 그 중요도가 많이 낮아진게 사실이다.
(적) 4단계의 전략은 사업 or 투자 확장이다. 현실적으로 나는 투자 규모를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해야하지 않을까? 나에게는 시간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적) 3단계까지는 그냥 계속 사라는 전략이 통하는 단계이다. 4단계부터는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계속 사면서 점점 다각화를 고민해봐야하는 시기다.
(적) 내 가족과 원하는 화목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든 대화의 반복은 필수적일 수 있겠다.
(적) 어차피 자산과 소득은 강한 상관 관계를 보인다. 나는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자산소득에 집중?
(적) 연 4억의 수입의 준하는 신체적 부를 가꾸기 위해서 수면/영양/근력/심폐기능에 집중해야 한다.
(적)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갈망하기 앞서 이미 있는 1시간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자산과 소득의 관계, 그리고 자산을 쌓아나가면서의 행동의 변화, 그리고 아이러니하지만 경제적 부의에 다른 부에도 집중하는 태도.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 책과 비슷하게 인생 전반을 그려볼 수 있는 책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