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경제 지표와 부동산 사이클의 역사적 관계
- 저금리 > 상승
- 부동산 불패 인식 속에서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 > 신흥국 외채 위기 > 침체
- 공급 축소 & 전세대출 증가 > 갭투자 증가 > 금리 인상, 전세대출 규제, 러우 전쟁,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하락
- 1960년대, 70년대 시장의 정점 특징이 경제성장률 변화, 주택시장 안정 정책은 성장률 둔화의 충격을 키웠다고 한다. 경기가 나빠지는 가운데 양도세 부담이 늘어나니 매수세가 사그라들었다고 한다.
- 지금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반도체 강세로 경제 성장률 둔화 국면은 아니다. 다만 반도체에 집중되어 경제 성장률이 올라간 현상이 있는데 이는 국민들의 소득이 전반적으로 높아진게 아니라 특정 군에 집중되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 국민 전반적인 소득 증가라고 볼 수 있는가를 잘 따져봐야 할 것 같다.
- 만약 전반적인 소득 증가라면, 높아진 거래세를 감당할 여력이 된다고 해석해야 되지 않을까?
- 이런 상황에서 강력한 대출 규제로 매수세를 누르고 있지만, 여전히 접근 가능한 가격대들은 더 상승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정부의 부동산 부흥 정책이 나오면 저점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의 자산이 부동산에 몰려있어 부동산이 침체되면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택 시장 붕괴는 전체 경제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말을 힌트 삼으면, 정부 정책 방향이 어디로 가는지를 보면 현재 시장 상황을 어느 정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
- 그렇다면 지금처럼 규제가 강력하다는 것은 상승 여력이 커서 급등하는걸 막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여러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