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느] 열기 26년 6월 수강 후기

26.07.17

마지막까지 좀 더 곱씹어볼 부분이 있어서

강의 200퍼센트로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어느 강사님도 언급하지 않으셨지만,

들으면서 느낀 점은 지난 싸이클과 다른 형태로 지방 수도권이 ㅇㅇㅇㅇ할 지도 모른다였습니다.

 

어디까지나 하나의 가설일 뿐이며,

앞으로 스스로 반박, 검증해보면서

가설을 업데이트할 것 같네요

 

조모임 할 상황이 되기 전까진 강의만 들을 예정이지만 좀 더 집중할 꺼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강의 전반에 이어지는 여러 단어를 하나로 꿰는 본질이 그렇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긴가 아닌가 확인해보며 업데이트하는 즐거움을 품고 독강임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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