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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행복한 노후를 꿈꾸는 쭈니꼬모입니다.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 수요는 가격 상승의 힘
:인구는 수요를 뜻하므로 탄탄한 수요층을 가진 광역시, 게다가 공급이 줄어 들고 있는 지역은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게다가 전세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매매가가 보합인 단지들은 기회를 주고 있다. 광역시별로 비교 평가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었는데, 인구 수가 다른 곳보다는 한 도시 안에서 비교 평가를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다른 광역시와의 비교평가는 언감생심.
- B지역의 위상
:그 동안 수강했던 강의들에서 언급이 되어 알고는 있었지만 재이리 튜터님이 구, 동별로 설명해 주시니 이해도가 생겼다. 사실 위상이 높은 지역은 그만큼 넓고 비교할 지역이 많다는 뜻이니 지방 초보 투자자로써는 임장지로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추후 임장지를 선정할 때의 기준이 명확히 생겼다.
- 개별단지의 특성 파악하기
:어제 단임을 하였기에 강의 후기를 작성하면 임장보고서 작성을 시작해야한다. 어제 임장 지역을 걸으며 머리 속이 너무 복잡했다. 학군지는 아니고 상업 지구의 성격을 지닌 지역이니 직주 근접 또는 가성비 지역으로써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파트 단지 수랑 비슷한 개수의 주상복합 신축들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어려웠다. 수도권 투자 기준에는 들어오지 않는데…
:1등 생활권 단지 주변이 생각보다 균질하지 않고, 거주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어 너무 어렵다. 찾아야지…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건물만 보았나?
:지방 초보 투자자는 모든 것이 어렵다. 주상복합 신축, 선호가 있는 준 신축, 1등 단지 바로 옆 준 신축, 입주년도 1~3년 차이로 선호도가 크게 갈리는 것인가? 등 단지의 가격이 너무 제각각이라서 어렵다. 가격이 혼재된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왜 그런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서울수도권을 보는 것과 다르게 봐야한다고 하니, 연식과 선호 생활권을 우선으로 보면 될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단임을 끝냈지만 고민만 깊어져 매임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여 전임을 시도하지 못했다. 생활권과 대장 단지가 다르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았지만, 전임 매임을 하기전에는 궁금증들을 해소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각 단지의 특성을 찾아보고 전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알아봐야한다. 할 수 있다!
3. 투자계획
- 규제지역 실거주 2개월차이기 때문에 당장 투자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미래를 위한 앞마당 만들기이다. 가능하다면 동생의 투자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개별 단지의 특성이 너무 어려워 생각이 많아진다. 가능하다면 10월까지 투자 물건 찾아보기!!! 투자를 한다는 마음으로 봐야 열심히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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