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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입지 결국 땅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기본 논점을 배우게 되는 2강이었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분당에서 근무하니 “천당 아래 분당! 좋아~!” 와 같이 익숙한 곳, 좋다고 지인 통해 들어본 곳, 강남이랑 가깝잖아! 라는 편향적인 기준에서만 임장을 다니곤 했었다. (임장이 아닌 단순 아파트 보기 수준이었던 거 같다^^) 그리고 단지에 대해 보기만 하고 공부하질 않아 너무 무지했다.. (지금도 부린이지만, 월부 통해서 성장할거에용!) 

    2강에서는 지역/단지를 선택할 기준인 4가지 ‘직장/교통/학군/환경’ 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워보면서 내 집 마련에 대한 기준이 잡히고 있는 거 같다. 내집마련 보고서를 더 많이 써서 2강 통해 배운 지식을 체화시키겠당! 이번 7월 내마기 기초를 안들었으면, 어찌보면 인생에서 큰 실수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ㅎㅎ 

    1강에서도, 2강에서도 배운 지식은 30대만이 아닌 인생에 있어 평생 활용하면서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다^0^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현실적인 나의 예산 범위 내 가능한 단지들이 입지가 최선인지?에 대해 빠르게 파악 중이다. 1강에서 선별한 3개 권역에서 최대한 찾아보고, 최선의 결정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서울권역 쪽으로도 찾아볼 생각이다! 구역 선정할 때는 나의 직장 기준에 맞춰 경기도 권역만 알아봤었는데, 입지 기준에 따라 서울권역으로도 분석할 계획이다. 너나위님이 말씀주신 지각비를 내는 만큼 주말마다 열심히 임장 다니고 보고서 쓰고 발빠르게 움직일 계획이다! 

 

     주말에 남편이랑 넷플릭스 보면서 빠르게 지나가는 신혼 주말의 연속이었는데, 7월부터는 임장 다니고 강의듣고/보고서 쓰니 주말이 길고, 더욱 성장하는 기분이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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