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
- 압도적인 상품성이란? 역시 ‘브역대신평초’가 기억난다ㅎㅎㅎㅎㅎ 절대 안까먹을듯
2. (공급파트)부산의 권역 별로 공급을 나눠서 적용하기. 공급 총량도 중요하지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권역인지 체크할 것. 특히 관처 이후의 재건축 재개발도 전임/매임을 통해서 체크해두기
3. (시세지도)시세를 올리기 전에 먼저 생활권의 위상과 단지 선호도를 생각하면서 가격을 고민하기. 만약 내 예상과 다른 가격의 단지가 있다면 전임/매임을 통해 확인할 질문이 된다.
4. (가격흐름 파악)선호신축>선호구축/중간선호 신축>후순위 구축 대표단지를 뽑아서 해당 지역의 가격흐름 먼저 파악하기. 해당 지역의 앞마당이 늘어나면 지역별로 붙여서 전체 지역의 가격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먼저 접근해야할 상대적 저평가 지역,생활권을 알 수 있다.
[적용할 점]
- 공급파트를 좀 더 면밀히 보는 법 적용하기. 특히 영향을 주고받는 권역에서 더욱 꼼꼼하게
- 생활권 별로 시세를 올리는 것도 좋지만, 고민의 과정이 있어야 함. 내 임장지역의 생활권 별 대표단지를 한 장에 올리고 가격을 적기 전에 먼저 고민하고 기록으로 남겨보기
- 생활권 별로 선호신축>선호구축/중간선호 신축>후순위 구축으로 단지를 구분해서 흐름을 먼저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