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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9기_2(투)자로 한(1)마음되어 이번 한 달 뽀개보댕2_챠밍타임] 딩동쓰 튜터링데이 후기

26.07.21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투자자의 시간을 매력적이고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챠밍타임입니다.

이번 지방투자 실전반은 저에게 첫 지방 실전반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장님의 "즐겁게 해봅시다!"라는 한마디로 가볍게 시작했지만, 임장과 임보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조원들과 함께하며 열정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질문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시간

 

분임 전에는 각자가 작성한 비교임장 장표를 함께 보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튜터님과 함께 분임을 진행했습니다.

조별로 비교임장지와 임장지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는데, 전날 휴일을 활용해 매임까지 다녀온 팀도 있었고 단지임장을 마무리한 팀도 있어 정말 다양한 궁금증이 나왔습니다.

질문을 하면 할수록 "아직도 궁금한 게 이렇게 많구나.", "이 지역을 더 알고 싶다." 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튜터님께서는 하나하나의 질문을 그냥 답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임장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들이 하나씩 해소되었고, 우리 임장지뿐 아니라 비교임장지까지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제 고민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늘 임보를 쓰면서 '지금 수준의 임보가 맞는 걸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고민을 말씀드리자 튜터님께서는

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은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하루의 원씽에 집중하면서 꾸준히 루틴을 지켜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여러 강의에서 들었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는 말의 의미를 비로소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분임은 쉽지 않았지만, 오후 튜터링 데이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가져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신 BM Point

 

조원들과 함께 임장하고 임보를 작성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정말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가족을 위해, 그리고 더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들을 보며 저 또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튜터링에서는 선정된 임보뿐 아니라 발표하지 못한 임보까지 하나하나 함께 살펴보며 정말 많은 BM Point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튜터님의 진심이었습니다.

잠을 줄여가며 정성껏 준비해주신 임보 피드백은 물론, 비교임장지 설명, 입지선호도의 가설검증 방법, 앞으로 이어질 단지분석까지 하나라도 더 남겨주기 위해 아낌없이 나눠주셨습니다.

특히 입지선호도를 어떻게 가설로 세우고 검증하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신 부분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 이렇게 적용하면 되는구나.'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부분이 명확하게 연결되는 순간이었고, 앞으로 제 임보에 꼭 적용해보고 싶은 BM Point가 되었습니다.

또한 질문이 끝없이 이어졌음에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궁금증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더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든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남겨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그 진심 덕분에 이번 튜터링 데이는 단순한 피드백 시간이 아니라 오래 기억에 남을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잊지 못할 튜터링 데이

 

이번 튜터링 데이는 단순히 임보 피드백을 받은 하루가 아니었습니다.

조원들에게서는 행동하는 투자자의 자세를, 튜터님께서는 한 사람이라도 더 성장시키고 싶어 하는 진심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양각색의 질문과 생각을 하나하나 포용해주시고, 어떻게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며 끝까지 에너지를 쏟아주신 튜터님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답을 얻은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적용해야 하는지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튜터링에서 얻은 BM Point를 행동으로 옮기며 제 것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해주시고, 한 사람이라도 더 가져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신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우리 딩동쓰 조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것을 남겨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튜터링 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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