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 34기 2조_베리베리링] 찐 지방투자자가 말아주는 지방임장 AtoZ😉재이리튜터님의 2강 후기
26.08.04 (수정됨)지방투자 중급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부산의 위상
튜터님께서는 부산은 지방의 강남같은 곳이라고 하셨다.
인구수와 땅의 규모와 역사를 보니 바로 이해가 됐다.
넓은 지역이라 땅의가치가 지방에서는 있는편.
인구가 광역시 중 압도적으로 많고 주변지방에서 들어오고 싶은 도시. 나가기싫은도시.
현재는? 저평가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시기.
매매가 보합하는 와중에 전셋값은 23개월 째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는 지역.
지방에 대한 편견
1. 인구가 줄고 있다?
→ 줄어들 수 있지만, 겁 먹을 것이 아니라 그만큼 수요가 점점 더 좋은 지역으로 몰리고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저출산국가이고 인구가 점점 줄고 있다! 부동산 망한다! 라는 식의 사고를 할 것이 아니라, 서울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점점 더 선호 지역으로 뾰족하게 수요가 모인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그러니 임장많이하고! 선호도 파악 잘 해서! 비교평가로 선호가 확실한 지역과 단지를 잘 고를 줄 알아야한다.
2. 노인 인구가 많다?
→ 노인인구가 많다라는 편견때문에 투자를 망설일 것인가? 에 대해서
부산의 인구, 수요, 직장은 계속 막강하기 때문에 단지 그런 편견으로 투자를 망설이지 말자.
지방에서의 정량적 평가
비교평가를 위해 사용하는 정량적 지표 평가가 수도권은 대부분 맞지만,
지방은 그 지역의 옛날부터 내려오는 커뮤니티의 영향으로 정량적지표 평가와 선호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튜터님께서는 정량적지표가 두번째로 좋은 생활권이 선호도에서는 꼴찌인 경우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
지방에서의 생활권 순위는
그 생활권에 어떤사람이 사는 곳인지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임장이 너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지방 비교평가 고민 FAQ
1.입지좋은 구축 VS 입지아쉬운 신축
→ 이 부분은 늘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인 것 같다.
나도 이번 임장지에서 너무너무 환경이 좋고 선호도가 있는 지역의 구축과
중심에서는 조금 빠져있고 균질성이 떨어지는 신축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강의에서 딱 짚어주셨다.
신축의 쾌적함, 대단지, 관리효율을 우선으로 보자.
그래서 입지가 조금 아쉬는 신축을 보는 게 맞다고 말씀해 주셨다.
1강에서 권유디님께서
입지가 아쉬운 신축을 보면 신축이라 전세가가 먼저 오르고
입지가 아쉬우니 매매가는 오래 기다려 줄 수 있다고 하셨던 내용이 떠올랐다.
2.상급지의 약점있는 단지는 어떻게 볼까?
→ 이부분도 역시! 늘 고민에 빠지는 문제.
튜터님께서는 이런단지는 위치 아쉽고 언덕등 아쉬운 점 때문에
특정시기인 대세 상승장에서만 매매가가 오를 수 있어서
대세 상승장에서만 매도가 용이한 단지일 수 있다고 했다.
입지적 실수요는 없고 연식에 대한 실수요만 있는 단지이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약점을 알고 투자 하면 된다고 하셨다.
지금 공급이 없어지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약점만 잘 알고 비교평가를 치열히 해서 투자한다면
약점이 있는 단지도 충분히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부산 맛집까지 소개해주신 튜터님덕분에
당장 부산임장을 가고 싶어졌다.
부산은 여행으로만 가봤는데,
여행으로 갔을때 좋았으니까 임장으로 가면 더 좋겠지😊
지역을 잘 몰라 강의 내용을 못따라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튜터님께서 강의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쉽고 재밌게 반복해서 말씀해 주셔서
편하게 호로록 들었고
반마당쯤 된 느낌이 찐하게 들었다.
수도권과 비슷한듯 다른듯, 다른 지방의 선호도를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