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3강 강의에서는 1강과 2강보다 좀 더 심도있고?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된 것 같았어요
물론 누구에게는 너무 기초적일수도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저같은 부동산 초초초보에게는
너무 신선하고 받아적기 바빴습니다
부끄럽지만 KB시세가 매주 갱신되어 집값에 반영되고, 그 반영된 집 값으로 대출을 일으킬 수 있는 퍼센테이지가 책정되는 것에 대한 흐름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마기 강의를 들을수록 기초적인것과 실전적인것, 실용적인 것 뭐하나 빠지지 않고 다 챙겨서 떠먹여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알맹이들을 잘 흡수하고 머리에 잘 집어넣고 이해만 해도 제 부동산 지식을 쌓고 공부를 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센스님 강의 중간 부분부분마다 또 마지막에도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보다 행동하라라는 말을 자주 해주셨는데요 본가에서 지내면서, 또 현재 잠깐 독립해서 지내면서까지도 ‘내 집 마련’ 이라는 개념은 정말 나에게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주변에서 내 집 마련 했다는 소리를 들어도 저사람은 이미 준비가 되어서 했겠지, 이번에 결혼하니까 했겠지, 나보다 연봉이 높으니까 했겠지,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한편으로는 회피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11월 29일에 집 계약 만료가 되며 발 등에 불 떨어지듯 내마기 수업을 듣게되고 부랴부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한시간(?) 이 있는만큼 일단 센스님 말대로 일단 밖으로 나가, 일단 행동해, 일단 보고서 쓰면서 올해 기회가 된다면 구해줘내집 이랑도 함께하면서 꼭 11월 29일 안에 내 집 마련을 목표로 남은 강의와 숙제 성실하게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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