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모든 강의를 수강하면 졸업생이되면서 셀링계에 완전한 일원이 될 줄 알았으나…^^; DB의 물량이 아직도 우물안 개구리 라는걸 알았고, 물량을 절대적으로 확보하고 싶었어요. 또 26년 뜨거운여름 현재, 날씨 만큼이나 각각의 오픈마켓들도 뜨겁게 변화하는중이라 급변하는 상황들에 대해 대응도 잘 하고싶었어요.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실전반을 2번 겪고나니, 확실하게 알게된 건 정말로 가르치는대로만 하면된다.. [가공만큼은 잔머리쓰면 안된다] 였습니다. 루프링만의 키워드라는게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정립할 수 있게되었어요. 협업 한 DB는 그에 따라오는 보너스 같은것들이고요. 운영방법들에 대해선 아직도 한참 모자라지만, 가공하는방식에 대해서는 가르친그대로의 원칙을 적용할것! 이라 다시 다짐하게 되었어요.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새로운도매처, 카테고리를 경함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모르는 상품들이 이 세상에 너무 많다 입니다. 작업들을 하고 있으면, 과연 이게 팔리나 생각이 들지만 언제나 답은 뭐든지 팔린다였죠. 이번 협업으로 얻은 DB를 등록하면서 이 순간을 위해 한달여간 웅크려있던 내 마켓들이 상품들로 가득해지는 이 순간은 언제나 느끼지만 밥먹지 않아도 참 배부르다느껴집니다. 몇 주뒤 이게팔려? 하고 혼자 주문처리하며 키득거릴 저를 상상해봅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매일 꾸준히, 잘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또 매일같이 길을 잃어 이게맞나 저게맞나 하는 셀러입니다.
키워드에 대한 확신이 생겼듯, 셀링에 대한 모든것에 확신이 생기는 그 날을 찾아가겠어요.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연말에 월부사옥 가기!!!]
입구컷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