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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9기_2(투)자로 한(1)마음되어 이번 한 달 뽀개보댕2_챠밍타임] 투자자로써 이어 나가야 할 것!

26.07.29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투자자로서의 시간을 매력적이고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챠밍타임입니다.
 

이번 3주차 강의에서는 선배 투자자분들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께서 첫 강의를 열어주시면서 처음 뵙는 튜터님들이라고 소개해주셨고, 
초보 투자자라면 누구나 잘해보고 싶고 욕심내볼 만한 내용이라고 말씀해주셔서 
3주차 강의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코스모쓰 튜터님

 

코스모쓰 튜터님의 강의는 매물임장의 중요성을 시작으로, 
매임을 준비하는 방법과 어떤 단지를 선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부산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우리가 작성한 임장보고서를 활용해서 매임 단지를 선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실제 매물임장을 할 때 바로 적용해볼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다만 저는 이미 매임 단지 선정과 전임을 어느 정도 진행한 상태여서 
'조금만 더 일찍 들었더라면 더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은 조금 남았습니다.
 

반대로 최신 수리비 참고자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임 단지를 정리하면서 '이 정도면 수리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겠구나.'를 계산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장표마다 코스모쓰 튜터님 표시를 해주셔서 중요한 장표만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꺼내보면서 활용할 것 같습니다.
 

결론지 작성도 항상 저에게는 허들이 높은 부분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우선 장표를 그대로 옮겨서 끝까지 완수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적용하고 싶은 장표를 템플릿에 넣어서 결론까지 한번 제대로 작성해보고 싶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치열하게 한 달을 보내고 있는데도 변화가 없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내가 들인 시간을 믿고 단단한 시스템을 만들어 그 안에서 계속 행동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결과만 바라보기보다 
내가 쌓아가는 시간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 강의

 

처음 뵙는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저에게 두 번째 허들이었던 시세트래킹에 대한 강의였기 때문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3주차 일정과 평일 매임 준비까지 겹치면서 졸음을 참아가며 듣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꼭 다시 집중해서 복습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앞마당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3·3·3으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주신 것이었습니다.

하루 3분만 투자해서 3개 단지를 관리해보자는 말씀을 듣고 

'다음 달부터는 무조건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할 수 있는 간편한 양식도 함께 공유해주셨고, 

마지막까지 남겨야 하는 원페이지 임장보고서와 투자 전 체크리스트는 

최소한 이것만큼은 꼭 챙겨야 하는 부분이라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기본 과정뿐 아니라 꾸준히 시세트래킹을 했을 때 이어갈 수 있는 

심화 과정도 함께 설명해주셨는데, 역시 기본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쌓아가면서 심화 과정까지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본부터 심화까지 이어지는 한 달 계획표도 함께 주셔서 다음 달은 꼭 시세트래킹을 습관으로 

만드는 한 달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시세트래킹을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세 가지를 설명해주시면서, 

각 지역을 임장할 때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도 실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훨씬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투자 우선지역 3곳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으로 다음 임장지를 선정하는 방법도 정말 좋았습니다.

 

이 과정을 계속 적용하다 보면 앞으로는 튜터님께 질문하기 전에 

제 기준으로도 투자지역과 임장지를 선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빨리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가장 공감했던 이야기

 

두 분 모두 3주차가 가장 힘든 시기라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동료의 중요성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날은 생각보다 많지 않고, 

투자자의 길도 계속 성장만 하는 곧은 길이 아니라는 말씀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항상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옆에서 함께해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도 투자 1~2년 차에는 동료의 힘이 이렇게까지 큰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힘든 순간마다 동료들이 해주는 한마디와 함께 행동하는 힘이 

생각보다 정말 크다는 것을 여러 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동료의 중요성을 강조하실 때 더욱 공감이 되었고, 

지금도 제가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이유 역시 함께하는 동료들 덕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BM Point

코스모쓰 튜터님

  • 임장보고서를 활용해서 매물임장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스템 만들기
  • 결론지는 완벽하게 쓰려고 하기보다 우선 끝까지 완수하는 습관 만들기

윤이나 튜터님

  • 다음 달부터 3·3·3 시세트래킹을 바로 시작하기
  • 투자 우선지역 3곳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으로 다음 임장지를 선정하는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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