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집마련을 잘 한다는 건 비싸지 않은 가격에, 짧은기간동안 많이 오를 집을, 내 예산에 맞는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서 (되도록 부동산 침체기에) 교통과 입지가 좋은 집을 사는 것.
정부대출은 연봉제한과 대출한도 때문에 일반은행 대출로 사는 것이 유리하다.
지역구 단위, 단지 단위로 쪼개서 내 예산으로 가능한 동네를 임장다니며 공부할 것.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현재 집값이 전고점을 넘기지 않았을 때, PIR 12이하+전세가율60%이상일 떄, 보유세 세금 규제 및 대출 규제 등이 나왔을 때, 개인적인 상황으로는 월상환액이 월저축액의 ⅔을 넘기지 않고+집값이 전고점의 20%넘게 떨어졌으며+금리가 지금보다 2%인상하더라도 견디고 생활할수 있는 정도일때가 매수타이밍. 7월 규제로 부터 약 5개월 간이 해당시기여서 매수를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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