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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재테크가 아직 어려운 나에게 새로운 길 안내잡이 ★

26.07.31 (수정됨)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부산에 첫 집을 구입하고 그 다음으로 제가 준비해야 할 것을 몰라 방황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재테크에 관심 있는 동료를 만나 작년 9월부터 ISA, 연금저축, IRP에 

조금씩 장기 투자 하고 있어요. 그 전까진 연금저축에 진짜 600만원 연말소득공제용으로 넣어놓기만 했다는 ^^ 

어떻게  ETF를 사는줄도 몰랐답니다.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동료가 말한 미국 ETF를  몇가지 꾸준히 사모으고 있는 중이여요. 

다만, 너나위님 강의에서처럼 내가 주체적으로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사는게 아니라 동료의 말을 듣고 사고 있고 (지수 ETF) 아직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확신 없이 투자하는 와중에 월부에서 좋은 강의가 열려 운좋게 신청을 하게되었어요. 

제에발 강의 듣고 제 재테크 방향을 찾고 싶어요. 

 

강의에서 배운 것은 맞벌이의 경우, 이직이나 나의 시간당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이 와닿았어요.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업무적으로 요청이 올때 하기 싫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고 그런 요청을 점점 거절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소*저*수*기 원칙에서 “소"에 아직 미미하지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아주 작은 돈도 헛으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전에 따놓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만 했는데 이 자격증을 좀 더 가치롭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 주 업무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아보려구요. 너무 나를 위한 계발을 안한거 같아요. 나를 좀 더 인정해주고 가치있게 여겨보려구요. 

 

수강 후 달라진 점은 지난번 재테크 기초반은 진짜 창피하지만 강의 듣고 끝나고 실천을 안했어요. 

진짜 그러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나의 세전 소득, 결정세액도 들어가서 알아보고 나의 소득이 중위 소득에 비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게 되었고 통장쪼개기도 저부터 시도해보고자 해요. 오늘 몇가지 이체 걸어났답니다. 

저부터 1월에 자동으로 나뉘어지게 한 후, 제가 습관화되면 신랑도 동참하게 하려구요. 

저의 가장 큰 장애물이 신랑이라서… ^^ 천천히  변화시킬 예정이에요. 

 

제 주변엔 진짜 저처럼 연금저축도 모르고, ETF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부동산도 시기 놓쳐서  

아직 못사고 있는 지인들, 갈아타기를 할 용기가 없는 지인들…

그러한 분들이 이 강의를 듣고 생각의 전환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챈쓰
26.08.02 16:28

님~ 이번 강의를 듣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습 넘 멋집니다! 강의에서 단계별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저도 점점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이번 한달 열심히 강의 듣고, 과제완료해서 꼭 내게 맞는 방향을 찾도록 해봐요~ 후기 작성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사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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