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취업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사실 저는 월급을 받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재테크에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재테크를 할 때가 아니라 저축부터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재테크는 돈이 어느 정도 모인 다음에 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월급쟁이 부자들의 재테크 입문반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 돈을 모으는 올바른 방향을 알려준다는 말이 마음에 들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Not A but B'라는 말이었습니다. 돈을 쫓는 것이 아니라 투자 실력을 갖추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이야기였는데, 그동안 저는 돈만 바라보고 있었지 실력을 키우는 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테크는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득, 저축률, 수익률, 기간을 높이는 모든 것이 재테크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특히 저는 부자가 되려면 무조건 부업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현재 상황에서는 부업을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해서 소득을 높이는 것이 더 좋은 재테크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부분이 저에게는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또 강의를 들으면서 현실적으로 앞으로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한지 계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그 금액이 너무 크게 느껴졌는데, 강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나씩 실천하면 저도 충분히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비전보드를 작성한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삶을 위해서는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 예전의 저처럼 "나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재테크는 나중에 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돈을 버는 방법보다 올바른 제테크의 방향을 먼저 배우게 되었고,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 자신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는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