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원본 완역본)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미래지식
읽은 날짜 : 26.07.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걱정 #인생 #자기관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데일카네기는 열정과 창의성을 지닌 사람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미국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딸기와 우엉을 따서 5센트에 팔던 꼬마는 대기업 간부들에게 자기표현의 기술을 가르치며 높은 연봉을 받는 트레이너로 성공했다. 한때 가축을 치고 송아지에게 낙인을 찍던 카우보이는 런던으로 가서 왕가의 후원 아래 대대적인 강연회를 열기도 했다. 그가 바로 데일 카네기다.
센트럴미주리주립대 시절, 미식축구 혹은 야구를 하거나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하면 별 볼 일 없는 자신 같은 사람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웅변대회에 도전했고, 눈물겨운 노력 끝에 모든 대회를 석권했다. 대학 졸업 후 세일즈맨 시절에는 놀라운 판매 실적을 이루었고, 훗날 뉴욕에서 성인들을 위한 ‘화술’을 주제로 강좌를 시작했다. 그의 강연은 화술과 사업, 대인관계, 응용 심리학을 적절히 혼용한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모았다. 사람들의 잠재력 계발을 도와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그의 프로그램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걱정을 많이하느라 시간과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꼭 봤으면 좋을 책이다. 걱정을 실제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부> 걱정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실
- 오늘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라 -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 것.
- 걱정스러운 상황 해결법: 상황 분석>최악의 경우 생각 > 최악의 결과 개선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적용점1
-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을 즐기려는’ 결심, 즉 오늘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결심하기!
(출근시간 1분만 빠르게 신발을 신고, 현관문에 붙어있는 비전보드 보고 오늘하루를 열심히살자! 할수있다! 외치고 출근하기!)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나에게 질문하라. (🌟적용점2)
질문1. 내가 걱정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질문2.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ㄷ가?
질문3.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질문4.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가?
<3부> 엉망이 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
- 바쁘게 살아라
- 걱정을 몰아내기 위해 평균의 법칙을 사용하라.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자문해보라. (🌟적용점3)
<4부>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7가지 마음가짐
평화, 용기, 건강, 희망 생각으로 가득채우기
앙갚음하지말것
감사를 바라지말고 베푸는 즐거움을 위해서만 배풀기
걱정거리를 헤아리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을 헤아려보라!
질투는 무지한 것이며, 모방은 자살행위와 같다.
운명이 레몬을 건네주거든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라
다른사람들에게 자그마한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자신의 불행을 잊어버려라.
<6부> 다른 사람들의 비판을 걱정하지 마라
- 우리가 저지른 어리석은 행동을 기록해두자. => 복기
- 자기자신을 비평해보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걱정을 크게 만드는건 상황이 아니라 내 내면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투자와 연결지어 본다면 내 내면이 불안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불안해서 던지거나, 보유를 하지 못할 것이다.
불안하거나 흔들리거나 걱정이 될 때, 냉철하게 생각하고 걱정보다는 나에게 질문하여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야겠다.
4. 기억하고 싶은문구
p.49
걱정에 대처할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한다 - 알렉시 카렐 박사
p. 177
원수를 태우려고 화덕을 뜨겁게 지피지 마라.
그 불이 오히려 너 자신을 태우리라
p.195
행복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감사를 바라지 말고 베푸는 즐거움을 위해서만 베푸는 것이다.
p.287
부당한 비난은 흔히 칭찬의 다른 이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p. 294
우선 최선을 다하라. 그런 다음에는 쏟아지는 비난의 빗줄기를 고스란히 목덜미에 맞기보다는 낡은 우산이라도 하나 펼쳐들고 비난이 잦아들기를 기다려라.
p. 380~381
나는 어제 서 있었다. 그러니 오늘도 설 수 있다.
내가 그토록 두려워 할 때가 오면 반드시 그것에 대처할 만큼의 힘과 지혜가 주어진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다.
p.420
내일의 짐에 어제의 짐까지 얹어서 오늘지고 간다면 아무리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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