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입문반] 강의 후기
수강전 고민과 수강 목적
안녕하세요! 저는 월부를 카페에서만 보고, 유튜브로만 듣고 강의를 들어볼까? 하며
오프라인 특강만 한두번 결제해보다가
2025년 4월, 재테크 기초반으로 기점으로 처음 제대로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당시에 왜 듣게 됐냐면,,
2024년에 아기를 낳게되면서 삶의 방향성과 의지가 많이 변화하게됐습니다 ㅎㅎ
마침 육아휴직을 하고있었고, 아이와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발전적인 시간이 참 고팠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들었던 강의를 통해 통장쪼개기도 실행하고, 자가 마련한 뒤 부동산 시장을 보면서 마인드도 다맞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다만.. 그 이후 다음 스텝을 넘어갈 용기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스스로 공부할 감량과 능력도 없었구요 ㅎㅎ
결국 복직하면서 정신없이 회사에 적응하다보니 재테크는 그저 월부 유튜브만 듣는 것 외에는 없었는데요.
내가 지금 뭘해야하지? 통장쪼개기와 저축은 하고있는데, 내집 마련은 했고, 그럼 그 다음은?
이 생각이 끊임 없던 와중, 딱 그런 목적에 맞는 새로운 강의가 올라오게됐고
그렇게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하게됐습니다.
1주차 강의 후기
나의 다짐
이번 강의를 들으며 했던 다짐은, 정말 공부하듯이 하자.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고 정리하고 과제를 열심히 하자.
그렇게 내꺼로 만들자입니다.
1년 전 들었던 재테크 기초반 강의도, 따로 블로그 비공개글로 정리했던 강의들이 있는데,
그렇게 정리한 내용이 아니고선 정말 휘발되듯 날라가버리더라구요.
이번에는 완전히 흡수하려고합니다.
기억에 남는 키워드
부는 소저수기.
부자가 되려면
소득은 B 이상 (360~520만원)
저축률은 A 이상 (50~75%)
수익률은 B 이상 (10~15%)
기간은 S 이상 (10년 이상)
늘상 고민해보았고, 애매하고 모호하게 알고있던 개념을
숫자화해주시니 마음이 정말정말 편해지는 이과생입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점
진정으로 갈아타기와 앞으로 해야할 나의 방향성, 그리고 다시 재수강하면서 느끼게된 모호함
이걸 콕 집어서, 2주차 3주차에서 명쾌히 해결해주신다는 마지막 멘트에서
다시한번 더 확신과, 기대감과, 재미를 느꼈습니다
다음 강의가 너무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