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력 나눔,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비타민 투자자
리보플라빈입니다.

현재 지방투자실전반을 수강하며
현 임장지에서 튜터님, 동료들과
함께 앞마당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앞마당을 만들며,
튜터님과 조장님의 응원을 통해
못다 끝낸 복기 글을 마무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투자 복기글에서는
첫 번째로 지방 투자물건의 매수 과정을,
두 번째로 매수 과정에서 겪었던
부동산과의 민사소송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매수편
https://weolbu.com/s/NEcnEVUI5i
#2. 소송편
https://weolbu.com/s/NOkLXvzUOU
오늘은 그 마지막 이야기로,
신규 전세를 맞추며 겪었던 어려움과
그 과정을 해결해 나갔던 경험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지난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던 무렵,
저는 매수부터 민사소송까지
순탄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송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된 뒤에는
‘이제 전세만 맞추면 정말 끝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잔금까지 남은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
전세는 생각처럼 쉽게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부사님의 말을 믿고 기다렸던 시간부터
가격 조정과 광고 확대, 잔금 대출 준비,
그리고 집을 보지 않고 계약하겠다는
새로운 세입자를 만나기까지.
배운 대로 행동하며 첫 투자를 마무리했던
저의 마지막 이야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제가 매수한 물건은
매수를 고민하던 당시 잔금까지
딱 2개월하고 일주일 정도가 남은
골든타임에 들어선 물건이었습니다.
당시 강의에서는
“완벽한 1호기는 없다, 첫 투자는 가능하면
어려운 물건을 피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잔금까지 3개월 정도 남은
조금 더 여유 있는 물건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매도인이 세금 문제로 급하게 매도해야 하는
사정이 있는 물건에 눈길이 갔습니다.
RR에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물건이었기에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물론 잔금까지 남은 시간이 짧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혼자 결정하기에는 불안해서
월부닷컴 Q&A 게시판에 질문을 남기고,
조장님과 동료들에게도 조언을 구했습니다.
여러 의견을 들으며 고민한 끝에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는 마음으로 매수를 결정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위험이 없는 물건을 고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위험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가격이라는 보상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전세 맞추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수 당시 부사님께서는
전세를 걱정하는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전세매물도 잘 없는데
이 정도면 금방 나갑니더.”
저는 그 말을 찰떡같이 믿었습니다.
전세 매물이 많지 않으니
집을 내놓기만 하면
금방 계약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별다른 행동 없이
열흘 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며칠 뒤 부사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사장님, 집은 좀 보고 가나요?”
“예. 이번 주에 두 팀 보기로 했습니다.”
두 팀이나 집을 보러 간다고 하니
곧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집을 보고 간 다음 날에도
별다른 연락이 없었습니다.
“사장님, 어제 보고 가신 분들은
연락이 없으신가요?
계약하지 않는다면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도
한번 알아봐 주세요.”
“허허, 집은 괜찮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허허…….”
그때부터 조금씩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정말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있는 걸까?’
‘집은 괜찮다는데 왜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기존 세입자가 거주 중인 상황이라
집을 보여주는 일정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았고,
매도인 역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즉각적인 소통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이유로 계약되지 않는지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지 못하니 답답했습니다.
계속 기다리기만 해서는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잔금 약 60일 전.
다시 한번 월부닷컴 Q&A 게시판에
현재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어
질문을 남겼습니다.
조장님과 동료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때 선배님과 동료들이
입을 모아 똑같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리보님, 부사님이 잔금을 쳐주는 게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행동하셔야 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전세를 맞춰주는 사람은 부사님이지만,
그 결과에 따른 잔금을 책임지는 사람은
결국 저였습니다.
부사님의 말만 믿고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투자자의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님과 동료들은
제가 지금 해야 할 행동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첫째, 내 물건이 현재 시장에서
정말 1등 물건인지 확인할 것.
둘째, 내 물건이 1등이 아니라면
가격을 적극적으로 조정할 것.
셋째, 단지와 생활권에만 머물지 말고
생활권 전체, 지역 전체, 인근 지역까지
광고범위를 확대할 것.
넷째, 전세매물 트래킹을 통해
상·하위 생활권의 매물 증감과 가격 변화를
매일 확인하고 대응할 것.
조언을 들은 뒤
제가 가진 물건의 위치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단지 안에서는 제 물건이 비교적 경쟁력 있는
1등 전세물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활권 전체로 범위를 넓혀보니
상황이 달랐습니다.
동료가 직접 부동산에 전세 전화를 돌려준 결과,
부사님들은 제 물건보다 인근 신축단지를
먼저 손님에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안에서는 1등이었지만,
생활권에서는 1등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제야 집을 보고도
계약까지 이어지지 않았던 이유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한 뒤
매수 부동산에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 애써주시는 부분 잘 알지만
잔금부분이 염려되어, 이번주까지
전세가 맞춰지지 않으면 다른 부동산에도
광고를 내야 할 것 같아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사님과의 관계도 중요했지만,
제 잔금 일정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약속한 기한이 지났는데도
전세가 맞춰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다시 부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장님, 전세금을
천만 원까지 조정하겠습니다.”
부사님께서는 오히려 저를 말리셨습니다.
“아, 그렇게까지 안 내려도 될 텐데요.”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저 역시 천만 원을 내리는 것이
아깝지 않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잔금을 치르기 위해 필요한
대출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
추가로 들어갈 시간과
에너지를 계산해보았습니다.
가격을 지키는 것과
투자를 지키는 것은 다를 수 있었습니다.
천만 원을 고집하다가
잔금 부담과 금융비용이
더 커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장의 반응을 보기 위해
구두로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손님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장님, 광고가격은 일단 그대로 두시고
관심 있는 손님이 있다면
천만 원까지 조정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기존 부동산 한 곳만 믿지 않고
생활권 전체 부동산에
전세 물건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기존 세입자 만기 약 50일 전.
첫날에는 생활권 전체 부동산에
전세 광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며칠 뒤에는 범위를 더 넓혀
지역 전체 부동산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대략 400곳 정도에
문자를 보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자를 보내기 전에는 걱정도 됐습니다.
‘광고가 100개씩 중복으로 올라오면 어떡하지?’
‘너무 많은 부동산에 내놓는 것이
오히려 안 좋게 보이지 않을까?’
그런데 막상 광고를 확대해보니
생각보다 광고가 많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문자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부동산에서 적극적으로
광고를 등록해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문자만 보내고 끝낼 것이 아니라
실제로 광고가 올라왔는지 확인하고,
부동산에서 제 물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도
계속 점검해야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세매물 트래킹도
매일 빼놓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상위 생활권과 하위 생활권의
전세매물 수가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가격을 내린 물건은 없는지,
새롭게 등장한 경쟁 매물은 없는지,
제 물건보다 먼저 계약될 만한
매물은 무엇인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월부닷컴에 인증하며
제가 해야 할 행동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전세입자를 구하는 일에만 집중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가 전세도 못 맞추고
잔금 준비까지 놓치는 것 아닐까?’
전세 계약은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된다고 장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세가 맞춰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잔금을 준비하는 것은
제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전체 전세 광고와 동시에
정책대출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정책대출은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이 있었고,
당시가 거의 마지노선이었습니다.
상담사와 여러 차례 통화하며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우여곡절 끝에 신청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아쉽게도 대출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순간 막막했지만
그렇다고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곧바로 대출상담사를 통해
시중은행별 주택담보대출 조건을
하나씩 비교했습니다.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와 대출 실행 가능일,
필요 서류까지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그중 제 상황에 가장 적합하고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비교적 적은
한 은행을 선택했습니다.
며칠 뒤 대출 약정서를 작성하기로
일정까지 잡았습니다.
전세가 맞춰지면 가장 좋지만,
전세가 맞춰지지 않더라도
잔금을 치를 수 있는 준비를 해두니
마음이 조금은 안정되었습니다.
이때 배운 것이 있습니다.
전세 계약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잔금 계획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세입자 만기가
약 45일 정도 남았을 무렵.
저는 광고 중인 모든 부동산에 연락해
전세 광고금액을 천만 원
낮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번에는 구두로만
조정 가능성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광고가격 자체를 낮춘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기준도 정했습니다.
‘이 가격에 전세가 맞춰지면 가장 좋다.’
‘그래도 전세가 맞춰지지 않으면
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르고,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원래 생각했던 전세가격에 다시 맞춰보자.’
가격을 무작정 계속 내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 조정할 것인지,
언제부터는 잔금을 치르고 기다릴 것인지
나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조정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여러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부터 집을 보고 싶다는
연락이 연이어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시장에서 제 물건에
반응이 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마이갓….
가격을 내리자 문의는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새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그동안
여러 차례 집을 보여주다 보니
많이 지친 상황이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집을 보고 싶다고 연락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 집만 보여주면
계약될 것 같은데…….’
문의가 없을 때도 답답했지만,
문의가 들어왔는데 집을 보여주지 못하니
더욱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전세 문의는 타이밍이 중요했습니다.
오늘 집을 보려던 손님이
내일까지 기다려준다는 보장도 없고,
그사이 다른 물건을 보고
계약해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가격을 조정하고
광고까지 넓혀 어렵게 만든 기회가
집을 보여주지 못해 사라질 것 같았습니다.
그때 갑자기
B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B부동산 사장님께서
다급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입자분과 연락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손님은 집을 안 보고도
바로 가계약금을 입금하겠다고 합니다.”
“계좌번호 줄 수 있어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반가운 마음만으로
바로 계좌번호를 전달할 수는 없었습니다.
집을 보지 않고 계약하는 만큼
혹시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조금 더 꼼꼼히 확인해야 했습니다.
배운 대로 하나씩 물어보았습니다.
계약자는 법인인지 개인인지,
실제 거주자는 누구인지,
반려동물을 키우는지,
집을 보지 않고 계약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입주일과 계약조건에
서로 오해가 생길 부분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부사님께서는
젊은 신혼부부가 거주할 예정이고,
서울에서 내려오는 자녀 부부를 위해
부모님이 전셋집을 알아봐 주는 상황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모님이 예전에 이 단지에 거주해
단지와 주변 환경을 잘 알고 있었기에
집을 직접 보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이었습니다.
상황을 충분히 확인한 뒤
가계약금 입금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계약서 작성 과정에서도
배운 대로 필요한 특약을 꼼꼼히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잔금까지 37일을 남겨두고
신규 전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전세를 맞추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전세매물이 별로 없으니
금방 나갈 것” 이라는 말을 믿고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잔금은 부사님도,
동료도 대신 치러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제 투자는
제가 책임져야 했습니다.
내 물건의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전세가격을 조정하고,
광고범위를 생활권과 지역 전체로 넓히고,
매일 경쟁 매물을 확인했습니다.
전세가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정책대출과 은행 주택담보대출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제가 했던 행동을
시간 순서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잔금 약 60일 전🙂
Q&A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대응방안 점검
잔금 약 50일 전😮
생활권과 지역 전체로 전세 광고 확대
잔금 약 45일 전😨
전세 광고가격 천만 원 조정
같은 기간 정책대출과
은행 주택담보대출 준비
잔금 37일 전😆
신규 전세 계약 체결
대출 약정서를 작성하기
불과 이틀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출상담사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준비하던 대출 절차도 마무리했습니다.
전세 계약 자체는
제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은
생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위기는 가만히 기다린다고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속 행동할 때 비로소 기회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월부닷컴 Q&A 게시판과
조장님, 동료들, 선배님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
신의 한 수였습니다.

혼자였다면 불안해하며
기다리기만 했을 순간에,
앞서 경험한 분들의 조언을 레버리지하며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매수와 소송, 그리고 전세 맞추기까지.
저의 첫 투자는
예상보다 훨씬 어렵고 복잡했습니다.
계획대로 흘러간 순간보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한 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첫 투자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결과는
수익이나 한 채의 집보다
문제가 생겨도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해결해본 경험이었습니다.
첫 투자를 완벽하게 해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 투자에서는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떤 순서로 대응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첫 투자를 통해 배운 것은 분명했습니다.
부사님의 말만 믿고 기다리지 않을 것.
①
내 물건이 현재 시장에서
어떤 위치인지 직접 확인할 것.
②
가격을 지키는 것과
투자를 지키는 것을 구분할 것.
③
전세를 맞추는 동안에도
잔금 계획을 함께 준비할 것.
④
혼자 고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것.
⑤
그리고 상황에 지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을 계속할 것.
이렇게 저의 첫 투자 복기
3부작을 마칩니다.
그 과정에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아낌없이 조언해주신
조장님, 동료분들,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투자 복기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독려와 응원 아끼지 않은
담당튜터이신 육육이 튜터님과 잇츠나우 조장님
지투 29기 육육♥ =1(원)하는만큼 + 이루오(5)진다
짱구즈 동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해로, 햅바라기, 기스, 아이브이)
(채봉봉, 쨔스, 싱고100)
앞으로도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비타민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우왕~플라빈님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성장하셨네요!! 정말 고생많으셨고 배운대로 한 행동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네요! 암튼 마무리 잘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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