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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9기 육육♥ =1(원)하는만큼 + 이루오(5)진다 리보플라빈] 독서후기 :: 아처

19시간 전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아처, 파울로 코엘료

저자 및 출판사 : 파울로 코엘료 / (주) 문학동네

읽은 날짜 : 2026.08.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정진  # 직관 # 영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브라질의 소설가로, 유명한 저서로는 “연금술사”가 있다. 이 외에도 대중음악 분야에서도 곡을 쓰면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 활과, 화살, 표적 등 궁술을 주제로 우리의 삶과 삶에 대한 태도를 그려냈다. 과거의 명궁인 주인공 진을 찾아오는 이방인 궁사의 장면부터 시작되어, 주인공의 활쏘기를 통해 찾아온 궁사에게 다리에서의 짧은 활쏘기를 통해 이방인 궁사에게 큰 깨달음을 전한다. 이후 소년에게 궁도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활의 모습부터, 잡는 방법, 자세, 호흡, 최종적으로 발시하고 이후 날아가는 화살을 바라보는 모습까지의 과정을 디테일 하게 담아내며 이 과정 하나하나를 인생에 대한 태도에 비유하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삶에 대해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다. 가끔 내가 하는 행동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방향이 잘못된 건은 아닌지? 때로 의심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하는 행동이 맞고, 반복을 통해 직관을 얻고, 영감을 얻으며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지금의 투자자로써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의구심과, 피곤함을 느끼지만, 이러한 성장 영역이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참된 동료들과 함께 올바른 수행을 통해 정진해나간다면 곧 관리 영역(직관)이 될 것이고, 흩어져 있던 투자자로서의 역량이 하나로 모이며 성장(영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99) 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그날 아침의 활쏘기에 너무 휘둘려서는 안 된다. 앞으로 수많은 날이 남아 있고 ,각각의 화살은 그 자체로 하나의 삶이다. 잘하지 못한 날들을 교훈삼아 네가 흔들린 이유를 알아내라. 잘한 날들을 거울삼아 내면의 평온으로 이르는 길을 찾아라. (중략)

 

  • 이 내용이 참으로 와 닿았다. 내가 월부를 하기전에는 정말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강해서 상대를 배려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 우선 실수에 대해 관대해졌다는 점이다. 과거에 자신의 잘못해 대해 자책을 많이 했다면, 지금은 오히려 성장의 기회라고 달리 생각하며,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잘한 점은 우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더 큰 책임감을 발휘 할 수 있는 영양분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좋든 싫든, 일시적 현상으로 모든 것을 일반화 하는 것을 경계하고, 앞으로도 실패는 기회로, 성공은 자신감으로 자신을 더 성장시키는데 집중해나가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처가 자기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대로 상호 인간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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