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밍입니다.
26년 7월 한달간
핫하게 보낸
지투반을 복기하며
성장 경험담을 작성했습니다.
저의 지투 실전반의 원씽은
적극적으로 임하기, 조원들과 소통 많이 하기였
1.독서
더 시스템
완독, 독서후기 완료
임장, 임보, 독서 등 어떤 투자 활동을 하든 힘에 부치고 뜻대로 되지 않아
진도도 잘 나가지 않아 막막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기수 시점에서 우지공튜터님께서
"시스템화를 하라. 하기 쉽게, 보기 쉽게, 찾기 쉽게 만들어 놓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말을 계기로 시스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시스템』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일 어떤 행동을 할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투자 활동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2.강의
*강의 4/4강+튜터링 데이
1강
https://weolbu.com/community/4244924
2강
https://weolbu.com/community/4247271
3강 튜터링데이후기
https://weolbu.com/community/4274455
4강
https://weolbu.com/community/4281697
3.임장&임장보고서
분임1, 단임4,매임4
[임장]날씨도 너무 덥고 살이 타는 듯한 더위였는데 조원분들과 함께해서 안늘어지고 다 해낼수있었습니다.
매임을 하루더 못가서 아쉽긴하지만 대체로 메인단지들을 다 보고 와서 잘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임보]양을 줄이면서 좀 더 집중할수있었고 사임발표 기회도 얻을수있었습니다. 양만 늘이는 임보가 아니라 인과관계가 담긴,생각이 담긴 임보를 쓸수있어서 성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나눔
대흘튜터님께서 Q&A 게시판에 답변을 달아보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월부학교를 했을 때도 한 달에 10개 정도 답변을 달긴 했지만,
그때는 제가 답하기 쉬운 질문만 골라서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이나 더 공부가 필요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답변을 달아보았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찾아 공부하기도 하고, 기존에 선배님들과 동료분들이 남겨주신 답변을 읽으며
배우고 정리해서 작성했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공부가 되었고,
다른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저 스스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매달 최소 10개 이상의 답변은 꾸준히 작성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5.5강 후기 및 적용할 점
5강에서는 마스터튜터님께서 수강생들이 막연하게 불안해하던 부동산 규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저 또한 '지방이니까 괜찮지 않을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을 때 생길 수 있는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 방법까지
설명해 주셔서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11년 동안 투자해 오신 경험을 바탕으로 이 시장에서 살아남고
버텨 나가기 위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장 앞에서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점과,
매수는 쉽지만 결국 좋은 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킵로이
예전부터 조장방에서 로이님이 조원분들께 함께 으쌰으쌰할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이 노력하시는지가 정말 많이 느껴져서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닮고 싶다. 정말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요 ㅎㅎ지난 기수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조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항상 섬세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조원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늘 활기찬 에너지로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진짜 배우고싶어요 ㅎㅎㅎ
사임 발표도 BM할 점이 정말 많았고 남은 기간도 부지런히 호응하면서 따라갈께요!!
삽질
1년반이라니...1년반 되신 분의 임보라니!!! 아직도 충격적이고 삽질님 임보보면서 제임보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시세지도에 생각넣고 계속 가격을 연결 시키고 저도 따라해볼께요.
임장하면서도 '여기보다 여기가 낫지~!' '이가격이면 비싼것같은데?' 이런얘기를 저는 부끄럽달까요... 제 생각에 확신이 없달까요...
근데 삽질님은 본인 생각을 마구마구 얘기하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BM해야할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사임에서도 삽질님의 생각이 담긴 임보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BM해서 다음 임보는 기깔나게 써보겟씁니다
성공
성공님~~ 매임 파트너지만 만날수 없는 성공님..ㅠㅠ 야간, 주간 근무 하시면서 지투 들으시다니 진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미혼에 애도 없는데도 힘든데 아이 둘까지 키우시면서 지투라니요 ㅎㄷㄷ..월부에 10억달성하시고 강사님들 보면 기혼에 아이까지 양육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 보이더라구요. 당장에는 힘들어도 월부를 계속 이어나갈수있는 동기를 가족들한테 얻는다고 생각해서 성공님도 힘든 와중에 지투실전까지 하시는걸 보면 성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담에 기회되면 같이 매임 했으면 좋겠어용 ㅎㅎㅎㅎ
행한자
저의 1일 남친 한자님~~!!!! ㅋㅋㅋㅋ 직장내 인간관계 이슈때 위로해주시고 달달구리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계속 되는 지투,실전 기회에 열정이 약간은 흐려졌었는데 튜터링데이때 설레어하고 신나서 방방 뛰시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소중한 기회라는걸 좀 다시 생각할수있었던것같아요. 초수강이시지만 열쩡 넘치시는 모습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친구분들과는 약간의 손절을 하시고 우리 같이 실전에서 만나용 >.<
동기유발
유발님 제 기준 거의 뭐 개그맨이심요. 소소한데 빵빵 터트려주시는 유발님~~!! 임장때 지친 조원들의 사기를 올려주시고 초코바까지 나눔해주셔서 즐거운 임장이었습니다.항상 루틴, 기사공유, 생각공유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약한 부분들을 채워주셔서 저도 더 분발해야겠따고 느낍니다 ㅎㅎㅎ 분임,단임때 묵묵히 임장하시는 모습 보면서 임장 체력, 근성이 단단하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ㅎㅎ 담에 기회되면 또 같이 치즈초코바 먹어여
올투완
왜 저녁 안먹구 갔어여!!! 오시는줄 알고 갔는데 안계셔서 넘 서운했씁니다.ㅠㅠㅠㅠ 이건 별개 얘기이긴 한데요 완님 날씬하셔서 넘 부러워여 임장하면서 뒤에서 계쏙 '와 겁나 부러웡' '허리가 내허리 반토막이시구나' 감탄했습니다.
저도 살빼서 완님 처럼 될래요 최임발표때까지 한 5키로 빼볼께요
분단임때 같이 할수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ㅎㅎ
부자나야나
야간 임장 메이트 부자님 ㅋㅋㅋㅋㅋ긴박했지만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물론 현기증도 났지만요.
부자님 안계셨으면 저는 그냥 호반신축만 보고 숙소로 들어갔을겁니다.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고 기프티콘도 날려주셔서 요긴하게 먹었습니다.
부자님이랑 같이 질의응답 시간 메이트 할수있어서 튜터님께 '월학 다녀온 사람들 버전'으로 답변 들을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담에 또 밤에 달려봐여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