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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4기2조_베리베리링]뜨거웠던 첫 지방 임장의 한달 복기🤩

26.08.04

지방투자 중급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 급박하게 변화하는 수도권 규제 상황 속에서 2호기 투자에 대한 우선순위를 잡고 싶었다. 

    수도권은 이미 외곽지역까지도 상승의 훈풍이 번져 있기 때문에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를 찾을 수는 있겠지만 저평가인지? 여부는 그렇지 않다에 대부분 가까웠다. 그리고 지금 정부의 기조로 보아 수도권 외곽 앞마당을 늘리는 동안 수도권 외곽까지 삽시간에 규제지역이 늘어날 것 같았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니 그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를 고민 하게 됐고 지금 시장에 당장 앞마당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시장과 내 비전을 길게 보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은 장기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 들었고, 그러려면 나에게 있었던 선입견과 허들을 먼저 깨는 것으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방으로 눈을 돌렸다. 나에게 당분간은 지방 투자는 없다. 아직 준비가 안됐다.  라는 생각으로 지방은 미루고 있었는데 지금이 지방 앞마당에 도전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으니 이번에 숨도 고를 겸, 실력에 돌 하나 쌓는 마음으로 지방의 선호도와 시장을 배우고 싶었다. 결론적으로 너무 잘했다. 리링아.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지방시장이 지금 너~무 좋다는 점. 주요 광역시가 대부분 저평가 라는 점.

    강의와 투자를 시작한지 오래 되진 않았지만, 월부 입성하자마자 드릉드릉 날아가기 시작하는 서울시장에서 앞마당마다 매달매달 아쉬운 마음만 달랬었는데 지방에 가니 너무 환영받는 가격과 강사님, 튜터님들의 한껏 올라간 양손으로 반겨주시는 모습에 행복했다.

     

    -이번 지방 임장을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지방시장의 사이클과 선호도를 배울 수 있었다.

    수도권 선호도를 잠시 내려놓고 지방 자체에 몰입하다 보니 처음엔 많이 겹치고 헷갈렸는데 임장하고 임보를 써내려가며 점점 두 선호도가 분리 되어 정립 되는 느낌이 들었다.

    첫 지방 임장의 성과로 아주 만족스럽다.

     

    -이럴때 일수록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는 것. 어느 강의에선가 들었던 모두가 저평가 되어 있는 시장에서는 더욱 뾰족하게 봐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투자금 안에 들어오는 단지가 넓기 때문에 쉬운 선택을 하고 싶은 유혹이 많은데 유디님께서 1강에서 말씀하신 쉬운 투자를 선택했던 과거의 일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줬는지 잘 기억하며 이럴 때일 수록 지방 선호도에 집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지방 앞마당을 더 늘리고 싶다.

    지역내 비교평가 와 지역간 비교평가를 배운대로 적용해 보고 싶다.

    지방에 대한 선입견은 완전히 없앴고 전국구 투자자로서 이런 혼돈의 시장속에서 오히려 차분하게 마음을 잡고 실력을 늘리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지방 앞마당 3개 더 늘리기

    -수도권 갈아타기 앞마당1개 늘리기

    -6개월 안에 2호기 매코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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