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 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내게 더 필요한 것은 서울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선택할 수 있는 지역과 단지를 넓혀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에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실거주도 가능한 아파트를 찾는 데 집중했는데, 그렇게 보다 보니 내 예산 안에서 선택지가 좁아지고 투자와 실거주 기준이 자꾸 섞였던 것 같다. 앞으로는 서울만 고집하기보다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지방까지 시야를 넓혀, 현재 내 투자금으로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살 수 있는 지역을 찾아봐야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지방🔥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때가 온것같다고 생각했다.
2. 실전준비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지도와 시세표는 계속 봤지만, 정작 현장에 가면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막막했다. 단지를 걸어도 그냥 ‘좋다, 별로다’ 정도의 감상만 남았고, 부동산에 들어가 매물을 보여달라고 하는 것도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제대로 된 임장 방법을 배우고 싶었고, 부동산에 들어가는 두려움도 없애고 싶었다. 혼자서도 지역을 선정하고, 단지를 비교하고, 매물까지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을 익혀야겠다고 생각했다.
3.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직접 걸어보고 직접 매물을 봐야 가격 차이의 이유가 보인다는 것이었다.
그릭ㆍㅊ목표했던 부동산에 직접 들어가 동일 평형 매물 세 개를 보고 나니, 매물임장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 처음부터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딪치고 비교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생긴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4.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앞으로는 임장 전후에 단지 한판지도를 꼭 만들어야겠다.
사실 이게 정말 어려운것같은데,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습관화하는게 중요한것같다.
9월에는 지방 투자 강의를 들어 수도권 밖의 시장도 공부하고, 9월부터는 매달 앞마당을 하나씩 늘려가야겠다. 단순히 임장만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 시세 조사, 단지 비교, 매물임장까지 마무리해 실제 투자 후보가 남는 앞마당을 만들어야겠다.
5.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앞으로 6개월 안에 투자 가능한 지역과 단지를 구체적으로 좁히고, 내 투자금과 기준에 맞는 투자 매물을 찾아 실제 투자까지 연결…까진모르겠지만 앞마당5개를 만들고싶다.
서울만 바라보기보다 서울 5급지+수도권 비규제지역+메인 지방까지 꾸준히 앞마당을 넓히고, 최소 3개 이상의 지역을 비교한 뒤 확신이 드는 매물을 선택해야겠다. 단순히 ‘좋아 보이는 단지’가 아니라 가격, 전세가, 수요, 환금성, 보유 리스크까지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 첫 투자를 실행해야겠다.
그때까지 지치지않고 멀리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