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후 달라진 것
- 2강 강의를 듣고 나서 미뤘던 내집마련에 대한 목표를 다시 세웠습니다!
- 월부를 알게 된 건 몇 년 정도 되었지만 항상 특강만 잠깐 듣고, 내집마련은 종잣돈을 조금 더 모으면 강의를 들어야겠다며 미뤘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이제 진짜 내집마련을 해보자!"라는 생각에 열기반과 내마중반을 수강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오른 집값에 매수를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반도체 상승과 더불어 제 주식계좌의 수익률도 가파르게 오르면서 역시 주식으로 종잣돈을 불려야겠다며, 집 알아보기는 거의 멈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오를 것 같던 주식 상승이 꺼지고나니, 역시 집을 샀어야했다는 후회만 남았습니다.
-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제 선택에서 잘못됐던 점은 자산의 하락률과 상승기간비율을 몰랐던 점이었다는 걸 깨닫고, 이제 더더욱 서울·경기 아파트 자산을 기반으로한 안정적인 자산 축적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재테크 입문반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목표를 세우고, 월부 환경 안에서 해나갈 수 있겠다는 작은 자신감과 의지가 생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