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6기 스뎅 튜터님과 함께라면 2렇게 뜨7ㅓ운 더위에도 지지않조: 플라이투] 1강 수강 후기

26.08.08 (수정됨)

 

"투자는 내가 좋은 것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1. 타인의 속도가 아닌 '나의 그릇'을 인정하는 용기

지방만 보고있던 내가 수도권 시장을 둘러보았을 때, 이미 내가 손 뻗을 수 있는 범위를 훌쩍 넘어선 시세들을 마주하며 마음이 덜컥 내려앉았다. 먼저 앞서 나가는 동료들을 보며 조급해지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곧 마음을 다잡았다. 내가 서울 투자를 하지 못한 건 기회를 놓친 게 아니라, 애초에  내 자본과 그릇이 그만큼 미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정확히 인정하는 것, 그것이 리스크를 통제하고 내 길을 가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 기회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는 과정

과거의 기회를 놓쳤다고 자책할 필요가 없다. 당시에는 내가 볼 줄 아는 눈이 없었기에 덥석 잡을 수 없었던 것이 당연하다. 실력이 없는 상태에서의 무모한 투자는 행운이 아니라 위험이다. 지금 앞마당을 넓히고 시세를 파악하며 내 눈을 키워가는 이 모든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고 단단한 실력으로 쌓이고 있음을 믿는다.

 

3.실행 계획

감정의 동요에서 멈추지 않고, 이제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차례다.

  • 현재 만들고 있는 앞마당 확실하게 마무리하기
  • 내 투자금 선에서 확실하게 비교 가능한 Top 3 선정하기
  • 그 안에서 망설이지 않고 실행하기
  • 멈추지 않고 수도권 앞마당 계속 넓혀가기
  • 타겟팅 단지를 정기적으로 임장 다니기
  • 한 달에 한 번 매물 임장하기
  • 네이버 부동산에 쫓아다니지 않기!

     

남의 속도에 휩쓸리지 말고, 내 발걸음으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 첫 투자는 완벽한 곳을 맞추는 게 아니라 자산 증식의 문을 여는 시작점일 뿐이다. 이 본질만 잊지 않는다면, 조급해할 이유도 돌아갈 이유도 없다. 

이 본질을 잊지 말고, 계획한 대로 차근차근 나아가자.

 

좋은강의로 저를 이끌어주신 권유디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0

플라이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