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지난 6월까지 강의를 듣고 7월 한달 고향에도 다녀오는 등
에너지를 재충전 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이 리셋되어 버린 느낌이었는데요,
이번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인 서울수도권 시장 흐름도 파악하고
투자자로서의 마음가짐, 태도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점, 적용할 점을 남겨보겠습니다.
#1. 투자범위를 넓히되 좁혀야 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미 상승장이 한창인데요,
그러다 보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투자로 적극 고려하지 않던
고양, 인천, 안산, 평택, 시흥 등까지
투자 범위를 넓혀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이런 지역까지 봐야할 정도로
상승장이 진행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미 올라서 접근 할 수 있는 지역이나 단지에 대한 미련을
빠르게 내려놓고 다음으로 넘어갈 줄 아는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지역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나,
또 그 지역 안에서 볼 때는 투자 범위를 좁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선호도가 높은 지역들에 비하여
입지독점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투자범위를 좁혀야 한다고 알려주셨고
교통호재 등을 유의미하게 봐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신분당선이 깔린 수지나
신분당선 공사가 진행 중인 호매실의 단지 상승을 보면서
교통호재의 힘을 새삼 체감하게 되면서
이런 지역일 수록 교통을 더 중요시 하게 챙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가격그래프로 단지 선호도 판단해 보기
임장과 조금 더 정밀한 비교평가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심플한 꿀팁으로 가격그래프로 선호도를 비교해 보는 방법을 알려 주셨느데요,
지난 전저(지난 상승장 시작 시점)이 언제였고,
전고까지 얼마의 수익이 있었고,
그래서 지금의 가격은 어떠한지 등을 비교해 보면서
단지의 선호도를 판별해 볼 수 있었는데요,
그동안 단지분석 장표를 할 때
그래프를 넣으면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단지분석을 할 때 선호도가 헷갈리는 단지들은
자모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토대로 비교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모님께서는
‘이게 될까?’ 라고 믿는 사람보다
‘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라고 믿는 사람이
정말로 결국에는 해낸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이라는 책에서도
같은 메세지를 던져 주었습니다.
슬그머니 올라오는 자기의심과 불안함을
의식적으로 바꿔서
‘나는 해내는 사람이다’ 라는 믿음으로
이번 한달도 잘 완주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