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Pa 2기 독서모임 후기 소향52K - 힘들고 지치셨나요? 그럼 '원씽'이 필요합니다

26.08.09 (수정됨)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글 작성시간으로 어제, 애스파 2기가 한 자리에모여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독서모임 책은 바로바로~~~~
 

 ‘원씽’ 

 

버전마저 다양합니다 ㅋㅋㅋ

 

너무 유명한 책이고,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필독서로 읽히는 책이죠.

저도 독서모임 전이 개인적으로 2번 정도 읽었었습니다.

 

제 독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요걸 읽어보시면 됩니다.

[애스파 2기 독서모임_소향52K] 원씽(The ONE THING) 독서후기

 

사실 이런 독서모임에 참가하는 건 처음이라서

굉장히 긴장하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MVP세션 때 보다는 긴장되었습니다.

이때는 궁금한걸 해결하러 가는 시간이었으면

독서모임은 제 생각을 나누는거니까요.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 궁금해하면서

이제는 익숙한 월부 사옥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독서 모임을 스무스하게 이끌어가는 제이디님의 모습을 보면서

무언가에 홀린 듯이 독서모임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빠.. 빠져든다아아

 

이번 독서모임에서의 핵심은

 

나의 핵심가치를 파악하고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 였습니다.

 

말 그래도 나의 원씽을 찾는 시간이었죠.

 

부자팡팡님, 씩씩한님, 쫑꼬미님, 이웃집토토르님

백수가꿈님, 왕밤빵님, 월부이브님

그리고 제이디님과 메킷님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제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생각이 더 구체화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래서 독서모임을 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솔직히 다음에 또 해보고 싶어요… 힣)

 

 

요즘 승인은 물론 지급 조차 통과 되지 않는 상황을 보면서

더위에 지치고, 상황에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우리의 ‘원씽’을 찾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 후기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원씽’을 가지고 이 힘든시기를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깔끔하세 한 줄 정리 해보겠습니다.

에스파 2기 독서모임

 

‘독서모임, 또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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