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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종강이라니.. 항상 끝날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3개월 전에 기초반을 시작으로 중급반을 듣게 되었는데 매번 끝까지 집중을 못한거 같아서 후회스럽습니다.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들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가 항상 아쉽게 끝이 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이런 후회스러움도 없었겠지요.

블로그 강의 듣기 전에 개발자 동생들이 AI 안써봤으면 꼭 써봐야 한다고 맛집찾기 같은거라도 AI 써보라고, 

꼭 써야 한다고 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땐 써야하나? 왜 써야하는 거지?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아무것도 몰랐구나… 내가 무지했구나.. 이렇게 사용하고 활용법이 많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코덱스까지 사용하게 될 줄이야… 놀라운 발전이네요!!

 

강의를 배우고 따라하다보니 강의 듣는것도 중요한데 저 스스로 시간 관리를 못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만의 스텝으로 가려면 시간 분배, 시간 활용법을 더 터득하고 발전해나가며, 배운 것을 발판으로 저만의 스타일로 앞으로 시간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 많은것을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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