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내집마련 목표
향후 갈아타기를 위한 서울 2급지 이상은 모두 앞마당 만들기 (강남구, 송파구, 마포구/총 8개 구), 현재 용산구 On-going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분위기 임장: 주요 생활권 모두 보기 (OK)
단지 임장: 300세대 이상 단지 모두 보기 (On-going)
매물 임장: 각 생활권 별 1개 이상 단지 보기 (실천해보자!)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이번 내마중 1강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는 현 시장 상황의 점검과 내집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과정들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와닿았던 점은,
서울/수도권의 저평가 지수: 언론에서 서울 시장의 과열에 대해서만 언급했는데 도대체 어느 정도로 상승했는지, 이 상승장이 얼마나 갈지에 대한 인사이트는 얻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튜터님께서 실질적인 저평가 지수로서 현 서울 시장이 어디까지 왔는지 앞으로 얼마나 갈지 수치로서 제시해주셔서 궁금증이 해소되었고, 더불어 아직도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시기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물론 시장은 예측하기보다는 대응의 영역에 가깝지만 과거 진보 정부와 똑같은 규제로만 대응하고 있는 현 정부의 대응으로 보면 앞으로의 시장 상황도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더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거래가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지금 서울 시장은 너무 매물이 없어 하나의 실거래가 이후 다음의 호가가 너무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호가가 실거래가 대비 너무 올랐다고 망설이기 보다는 입지가 좋고 (제일 중요!), 전고점 대비 상승폭이 낮다면 해도 된다는 말씀이 매우 크게 와닿았습니다. 이번 2호기를 할 때도 비슷한 고민이 많았는데 내마중을 먼저 들었다면 더 쉽게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내집마련을 서울 가치 있는 곳에서 한다면 안전마진 (전고점 대비 하락)보다는 감당 가능한 것 중 제일 좋은 것을 골라야하는 상황이라 입지가 좋다면 호가 자체에 집중해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신용대출 한도: 월부에서 보수적이고 안전한 대출 레버리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신용대출도 최대한 보수적으로 쓰되 그 기준을 잘 알려주셔서 향후 신용대출을 쓸 일이 있다면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기준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