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TEP. 나의 문제
나에 대한 타인의 판단이 부정적일 것 같아 불안하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2. 저자 및 출판사: 정은희 옮긴이 / (주)알에이치코리
3. 읽은 날짜: 26.08.05~08.10
4. 총점 (10점 만점): / 7점
STEP2. 책에서 본 것
[ 1장 곰돌이 푸처럼 산다는 건 뭘까? ] #내가 향하는 곳과 어디쯤 가고 있는지
P.31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어 꾸준히 노력했으나, 자립할 수 있었던 것은 서른 살이 되어서였다. 시간이 흘러도 꾸준한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는 덕에 마흔 살에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사고할 수 있게 되었다. 쉰 살이 되자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알게 되었고, 예순 살에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왜곡하지 않고 똑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동해도 사람의 도리를 벗어나지 않게 된 것은 일흔 살이 되어서야 가능해졌다.”
공자가 말년에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한 말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성인도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나아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P.35 내일을 알고 싶다면 어제를 돌아보세요
P.39 지혜로운 사람은 좋고 싫음에 상관없이 교제의 폭이 넓고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호의적입니다. 자신에게 익숙한 사람만 찾지 않고요. 일단 타인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면, 늘 익숙하게 흘러가던 나의 일상에도 멋진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P.50 끝없는 흔들림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을려면
마음이 단단하지 않다면 삶이 힘들 때 바로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고, 삶이 순조롭게 흘러가면 금세 자만하기 쉽습니다.
P.61 내가 해야 할 일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정확히 알면, 마음이 훨썬 더 가벼워질 거예요. 내가 걷는 길이 어디쯤인지, 어디를 향하는지 모르면 불안해지고 방황하기 마련이니까요.
[ 2장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 #지나치지 않게
P.116 말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해요
세상에는 옳은 것을 틀렸다고 말하거나 의미조차 모르는 말을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툭 내뱉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체로 그런 말들은 파도처럼 우르르, 나를 쓰러드릴 듯이 거세게 몰려옵니다. 그런 무책임한 말에 현혹되어 흽쓸려가면 힘이 들기 마련이예요. 그러지 않으러면 더 많이 배우고 한번씩 뒤를 돌아보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어야 하죠.
P.140 옳은 일이라도 지나치면 의미가 없어요
[ 3장 인생의 가장 큰 비밀은 마음속에 ] #타인에게 진심, 친구에게 성실
P.151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P.기억해요. 이럴 때 열심히 노력한 대가는 나중에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내게돌아온다는 걸요. 내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원했든 원하지 않았뜬 한번 경험해서 익힌 지식과 기술은 나의 가능성을 높여주니까요
P.175 일관적인 태도가 내 모습을 지켜줄 거예요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예의를 지키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격의 없이 친구를 대할 때도 성실한 태도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해요. 간혹 예의 없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무리에 둘러싸여 있을 때도 원래 모습을 짘밀 수 있어야 합니다.
P.186 지금 당면한 문제만으로도 벅차고, 나와 관계없는 일로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자신과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무관한 일은 별로 없습니다.
P.209 하루를 마치며 나에게 이런 질문 세 가지를 해보세요.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할 때 진심을 다했는가?”
“친구를 대하는 태도는 성실했는가?”
“배우고 공부한 바를 확실하게 익혔는가?”
P.213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기분이 우울해질 것 같아도 걱정하지 마. 그냥 배고픈 걸지도 몰라.”
한 줄 요약 : 항상 예의를 지키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격의 없이 친구를 대할 때도 성실한 태도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_나에 대한 타인의 판단이 신경 쓰이는 것은 내가 타인에 대한 판단을 하기 때문이고 타인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겠다고 노력하면서 내 주변에는 타인을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에 대한 자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옆방에서 들리는 말소리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 역시 모자란 내 모습이 들켰나 걱정하는 것이고, 혹은 부족한 내 모습이 들켜버릴까 봐 걱정하는 것 때문이다. 결국 내가 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서 그렇다.
_자신감은 어떻게 올리느냐. 다른 책에서 열심히 매진하는 경험이 자신감을 올린다고 하더라. 나는 매진하는 삶을 살지 않았다.
_왜 인간은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것도 있지만, 알고 있던 것들을 다시 깨닫는다. 변화하기 위해 노력도 해본다. 그런데 참 인간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우울해질 때는 혹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지금 내가 피곤하고 지친 상황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했다. 아니면 배가 고픈 걸지도 모른다. 둘 다 해당되는 상황이다.
_더 좋은 사람이 항상 되고 싶었는데,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지금 내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있나? 만족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있다. 사랑하는 것과 만족하는 것은 다르지 않나. 부족을 느끼기에 발전할 수 있지만 사랑하지 않는다면 노력하지 않을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_회사에서 하루를 시작할 때 질문 세 가지를 하기.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할 때 진심을 다하는가? 친구(지인) 대할 때 태도는 성실한가? 배우고 공부한 바를 확실하게 익혔는가?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 내일을 알고 싶다면 어제를 돌아보세요
P.61 내가 걷는 길이 어디쯤인지, 어디를 향하는지 모르면 불안해지고 방황하기 마련이니까요.
P.151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P.175 항상 예의를 지키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격의 없이 친구를 대할 때도 성실한 태도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