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내집마련 목표
2027년 상반기인 5월에 0호기 전세계약이 끝난다. 그에 맞춰 매수할 집을 정해 매도를 계획하고 있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여러 개인 사정으로 임장이 어려워 8월 후반부터 가능한 상황이다. 사실 열기반에서 미니임장을 했던 게 다지만 개인적으로도 해본 적이 있긴하다. 이번 달에는 나의 앞마당 목표인 강서구에서 마곡 위주로 임장을 하겠다. 여기서 내 예산과 여건에 맞는 단지를 추려 단임을 하며 시세 트래킹을 해나가야 한다.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이렇게 매물이 없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사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열기때부터 내려놓고 있었다. 그럼에도 완전히 내려놓지 못했는데 이만한 기회가 없음을 이전 시장 흐름과 비교해 설명해주셨다. 지금이 기회다. 당장에 뭘 못한다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사실 강의를 들으면 전고점, 전저점 얘기가 많이 나와서 이걸 비교하며 파악하는 일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건 입지를 따지는 건데 직장, 학군, 교통, 환경 요건으로 먼저 판단해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함을 깨달았다. 비교평가 시 순서대로 진행하는 방법을 꼭 적용해보고 싶다.
그리고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유디님이 독, 강, 임, 인에서 인의 중요성을 얘기하셨는데 혼자 하기보다 여럿이서 가는 의미를 강조하셨다. 이걸 절실히 깨닫는게 육아, 일, 살림으로 무한대 돌아가는 내 시간을 조금이라도 공부에 할애할 수 있는 건 모두 조모임을 하고 있어서라고 느끼기에 강의+조모임으로 정말 하라는대로만 가야겠다. 스스로 매일 조금이라도 하는 나 자신을 칭찬하고 무언가를 못할거라고 생각하기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