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반에 이어 중급반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처음 기초반 강의를 들을 때보다 중급반에서의 강의를 듣고 직접 해보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놀이터의 애스파 선배님들, 동기 분들의 격려와 응원글을 보면서 힘을 내자 하며 버텼던 거 같습니다.
이제 라이브 강의를 마지막으로 놀이터도 종료가 되어 많이 걱정이 되지만 메킷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제 속도에 맞춰 앞으로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모든 강의가 저에겐 새로워서 들을 때마다 약간의 흥분도 되고, 직접 해보면서 뿌듯함도 많이 느꼈던 거 같습니다.
문제가 안 풀릴 때는 화도 나고 속상했지만 풀렸을 때의 기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포기하지만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메킷님이 강의 자료로 주신 자료들을 사용하면서 나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4주차 강의는 너무 재밌게 들었던 거 같습니다.
“스스빅무” 를 기억하며 매일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메킷님, 항상 포기하지 않게 격려해주신 제이디님, 애스파 선배님들, 동기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