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강의에는, 내가 궁금해 하던 사야하는 것과 사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사야할 것과 사지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고 따르는 것 만으로도 목표 달성(10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내 자산 중에는 아직 사지 말아야 할 것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이 강의를 진작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중에는, 종목에 대한 정보를 듣고, 더 오르기 전에,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해야 수익을 얻을 것 같아 급하게 투자했던 종목들도 몇 있었다.
어느 정도의 손실을 보고, 지금 나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었구나. 경험으로 깨닫게 되었지만..
기회는 매번 오는데, 급하게 투자하는 것은 매일 오는 버스를 못타게 될까봐 8차선 도로를 뛰어가다가 죽는 것이라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자산 = 규 x 상 x 하 x 상을 들으니
나도 서울 경기권 아파트를 가지고 싶다.
지방 사람이기 때문에 대출없이 사려면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또는 규제가 줄어든다면 틈을 노려봐야겠다.
그 전까지는 나의 로드맵에 따라 자산을 모아야겠다.
나는 전세 투자를 이미 했거나 준비해야 하는 단계인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다.
3회차 강의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