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모든 계획에는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RAS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다. 끌어당김의 원칙이라든가 매일 긍정확언을 하면 생기는 결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들은 많았지만 망상활성계라는 뇌과학 개념으로 설명한 경우는 처음이었다.
이름도 참 잘 붙인 거 같다. 망상을 활성화한다. 꿈보다 해몽인지는 모르지만 생각을 목표로 설정하면 나의 모든 감각들이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움직인다는 개념이 마음에 와닿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제한이 있는 사람이라서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많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그런 테크트리를 탈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그렇지만 5년전부터 꾸준한 목표를 가지고 나름 방법을 궁리하고 강구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도장깨기 하듯 하고 있는 것은 맞다.
다만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 모든 계획에는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나는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온 것이 아니다.
물론 나는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지만 데드라인이 없어서 원래도 기약이 없는 것이 더 늘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결과가 목표가 아닌데 마지막 결말을 정하고 촉박한 데드라인을 정해 나를 채찍질하는 것은 그리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작은 목표로 잘 게 세분해서 충분한 시간을 나에게 주고 너무 힘들지 않지만 충분히 내가 그 일에 몰입할 수 있고 나름 성실하게 임하고 해내고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세분해서 정한 작은 목표들과 데드라인들이 나에겐 중요하고도 반드시 정해야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