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를 통해 예산을 설정하고 갈 수 있는 지역들을 뽑아봤다(→영등포구, 동대문구, 강서구)
내가 신청한 지역은 관악구였기에 수강을 하면서 간단하게 분임을 해볼 수 있었다.
분임을 하는 과정에서 관악구 바로 옆동네가 동작구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 흐름을 타고 동작구 임보를 먼저 써보고 싶었다(즉흥적이다)
서투기를 시작으로 올해 동작구, 영등포구, 관악구, 강서구, 동대문구 앞마당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일단, 내가 서울 25개구의 위치조차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인지!
내가 지리에 약하다는 나만의 고정관념을 깨고 하나씩 알아갈 것!
적용할 것 : 백지도에 강남권/강북권 위치를 그려본다
결국은 입지!
입지 좋은 구축이 재건축, 리모델링 호재가 붙으면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수도권의 교통 호재가 상승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 부분들도 깜깜했는데 강의에서 제시해주신 서울 도시개발계획과 친해져야겠다(네뜨님 공유 감사합니다)
적용할 것 : 이번달 서투기 과정을 수강하며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제4장 공간계획, 제5장 생활권계획을 공부한다
선호도의 차이가 수익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분임을 하면서 생활권을 분류를 해보았으니
적용할 것 : 단임을 준비하면서 시세를 미리 파악(그룹핑)하고, 단임 후 생활권마다 선호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임보에 적어본다
자모님은 한 개의 매물을 살 때 50개 이상의 매임을 진행했다고 한다ㄷㄷ
나는 전임, 매임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적용할 것 : 매물임장 10개를 진행한다(정해주셨으니 최소한의 것을 그대로 해본다)
내 예산에 들어오는 물건이 없는 동작구이지만 일단 투자실력을 쌓기 위해 도전한다.
강의에서 내가 원하는 것에 따라 들여야 하는 인풋의 양이 달라져야 하며, 답이 없는 걸 질문하지 말고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을 그냥 믿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다. 아는 것도 없고 엉덩이도 무거워서 사실 이번 달 전임과 매임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쿵쾅거린다. 하지만 부동산은 몸소 체험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으니 그대로 따라해보려고 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