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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이호]

26.08.12

 

 

1. 책의 개요

저자: 빅터플랭크

 

2. 핵심키워드

#긍적인마음(왜?) #두번째이생 #역설의도

 

3. 책요약

Chapter 1장 강제수용소 체험

P45 가능하면 매일같이 면도를 하게, 유리 조각으로 면도해야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 때문에 마지막 남은 빵을 포기해야 하더라도 말 일세, 그러면 더 젊어 보일 거야. 뺨을 문지르는 것도 혈색이 좋아 보이게 하는 한가지 방법이지. 자네들이 살아남기를 바란다면 단 한가지 방법밖에는 없어. 일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P71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육신을 초월해서 더 먼 곳까지 간다는 것이다. 사랑은 영적인 존재, 내적인 자아 안에서 더욱 싶은 의미를 갖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실세로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았든, 아직 살았든 죽었든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P86 만약 강제 수용소에 있는 사람이 자손심을 지킬 마지막 노력으로 이에 대항해서 싸우지 않으면, 그는 자기가 하나의 인간이라는 생각, 마음을 지니고 내적인 자유와 인격적 가치를 지닌 인간이라는 생각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거대한 군중의 한 부분에 불과한 존재로 생각 한다.

P88 나는 간절하게 꿈을 꾸었다. 그러면 내 마음은 북쪽에서 북서쪽, 나의 집이 있는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구름뿐이었다

P109 그들의 시련은 가치 있는 것이었고, 그들이 고통을 참고 견뎌낸 것은 순수한 내적 성취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삶을 의미 있고 목적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이다

P118 강제 수용소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는 인생이 진정한 기회가 자기들에게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곳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었다. 삶의 지침을 돌려놓았던 그런 경험의 승리를 정신적인 승리로 만들수도 있었고, 그와 반대로 도전을 무시하고, 다른 대부분의 수감자처럼 무의미하게 보낼 수도 있었다

P123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P145 살아 돌아온 사람이 시련을 통해 얻은 가장 값진 체험은 모든 시련을 겪고 난 후 이세상에서 신 이외에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경이로운 느낌을 갖게 된 것이다

 

Chapter 2장 로테라피의 기본개념

P153 숨겨진 동기 즉, 인간에 내재되어 있는 순수한 것, 진정으로 인간적인 것을 무시하고 그 가치를 떨어뜨리는 데 필요한 자기 자신의 무의식일 뿐이다

P156~157 로고테라피는 환자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을 과제로 삼는다. 그렇게 하려면 환자의 실존 안에 숨겨진 로고스를 스스로 깨닫도록 해야 하는데, 이것은 상당한 분석 과정을 필요로 한다. 이런 점에서 로고테라피는 정신분석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성취되어야 할 실존의 의미까지도 고려대상이 된다

나치 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사람들은 수감자 중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더 잘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일 할 수 있었다

P163 로고테라피에서는 책임감을 인간의 존재의 본질로 본다. 

인생을 두번째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P180 가능성 대신에 나는 내 과거 속에 어떤 실체를 갖고 있어, 내가 했던일, 내가 했던 사랑뿐만 아니라 내가 용감하게 견뎌 냈던 시련이라는 실체까지 말이야. 이 고통들은 내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지. 비록 남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P183 두려움이 있던 자리에 대신 그 반대되는 소망이 들어간 것이다. 이런 과장을 통해 불안이라는 돚대에서 바람이 빠져나가고 말았다

P186 역설의도는 수면 장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불면에 대한 지나친 걱정은 결국 어떻게든 잠을 자야겠다는 과도한 의욕을 갖게 하는데, 이것이 오혀려 잠을 잠을 잘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특별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나는 환자에게 잠을 자려고 애쓰지 말고 반대로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해보라고 권했다. 다시 말해서 어떻게든 잠을 자야겠다는 지나친 집착은 잠을 자지 못할것이라는 예기 불안에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잠을 자지 않겠다는 역설 의도로 바꾸어 놓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즉시 잠이 오게 되어 있다

강박충동상태와 공포증

P189 자기 연민이든 멸시든 간에 환자가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집중 시킴으로써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는 것은 아니다. 치료의 핵심은 환자가 자기 자신을 초월하는데 있다

 

Chapter 3장 비극속에서의 낙관

 

P199 중요한 것은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최선은 라틴어로 옵티멈이라고 하는데, 내가 비극 속에서의 낙관이라는 말을 사용할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P214 삶의 순간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시간들은 끊임없이 죽어 가고 있으며, 지나간 순간은 다시 돌아 오지 않기 때문이다이런 삶의 일회성이야 말로 우리에게 삶의 각 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어주는 것이 아닐까? 그것은 분명 그렇다. 따라서 나는 이렇게 권한다

두번재 인생을 하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쉬운책일꺼가 생각 했는데 너무나도 어렵게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임. 왜 이렇게 진도는 안나가는지? 뭐를 저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지 서두에서는 알기 어려웠고 마지막에 메시지를 조금을 알게 된 책인 듯 한다

 

왜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을 어떻게 최선을 하는 것이 맞을까? 이러한 것을 죽음과 연결하고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출발을 하였다. 첫번째 힘든 상황을 버텨내는 힘은 왜 살아야 하는지 알면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했다. 최근 WHY를 내자신에게 많이 묻는 경우가 많았는데, 내가 힘들 때, 죽음의 상황앞에서도 정말 왜? 라는 것은 나를 버티고, 어떠한 것을 행하는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힘든일이 있을 때, 아니면 고민이 될 때 나의WHY를 찾는 것은 정말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 한다

 

“이런 삶의 일회성이야 말로 우리에게 삶의 각 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어주는 것이 아닐까? 그것은 분명 그렇다. 따라서 나는 이렇게 권한다

두번재 인생을 하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이번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인데, 나의 행동이 그 릇 됨을 스스로 알고 결국 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잘 못 하는 행동은 결국 과거에도 잘못 했거나 그릇된 행동이므로 스스로 생각하고 하지 마라는 것이다. 이책에서 저자는 결국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는 메시지를 계속 주고 있는 듯 하다

스스로 알고, 스스로 찾아갈 것을 이야기 해준대

 

내가 투자자로써, 회사 생황을 하면서 분명 지금의 행동이 최선의 행동이 아니거나?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내가 편하기 위해서? 하기 싫어서 하지 않는 행동들이 분명하게 들어날 때가 있다. 내가 각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이러한 것이 생각이 든다. 이러한 것을 보면 행동을 할 때 무의식중에서 할때도 있고, 피하고 싶을 때도 많이 있다. 그러한 것을 방지 하고 앞으로 한발 더 내딛어 보는게 복기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그리고 내가 최선을 대해서 지금 행동을 하고 있는지 주간/월간 복기를하면서 그리고 그냥 쓱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채워야 할지 구체적으로 To-Do를 해서 채워 가는 것들이 필요 한 듯 하다. 최선을 다하기로 한 이번 여름학기, 최선을 정말 다하고 있는지? 나의 목표를 다시 점검하는 시점인데, 스스로 점검하고 한발 더 나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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