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현재 수원 팔달구(규제지역)에 빌라를 1채 보유하고 있는데, 팔달구나 권선구쪽 아파트로 이사를 계획 중에 계십니다!
아버님은 63세로 정년 퇴직은 이미 하신 다음, 기존에 다니던 직장(15년 근무)에서 매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어머님은 58세로 곧 정년이신데 2년 정도 남으신거 같아요.(20년 근무)
어머님 아버님 소득을 합산하면 6천이 좀 안 되거나 6천이 좀 넘거나 할 거 같습니다 ㅠㅠ (상세 확인 필요)
연소득이 6천 이하면 디딤돌 이용이 가능하고, 6천 이상이면 보금자리론 이용이 가능한 걸로 확인했어요.
아, 빌라 처분하고 나면 가용 현금이 1.5억~2억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팔달구쪽으로 알아보려면 LTV가 좀 나와줘야 하는데 규제 지역은 40%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서,
40%만 나온다면 3억대 아파트를 알아봐야 하고, 더 나온다면 그보다 좀 더 비싼 것도 보려구요!!
원리금은 당분간은 부모님 소득으로 상환하시고, 퇴직 후에는 연금+제 용돈으로 상환하는 걸 고려중입니다!
일반 무주택자가 정책 대출을 이용할 경우에도 항상 LTV는 40%가 적용되는 게 맞을까요? (생애최초 X)
비규제 지역은 조건 없이 70%가 맞겠죠?
추가로, 퇴직이 몇년 안 남으신 상태에서 30년 만기로도 대출 실행이 가능할지.. 안되는 케이스도 있을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