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 본&깨
1장 :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17p RAS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기피하는 대 상이 아니라 동경하는 대상을 골라내도록 RAS를 설정해야 한다. 일 단 PAS에 특정 아이디어나 목표를 설정해 놓으면, RAS는 내가 잠을 잘 때도 깨어 있을 때도 목표를 생각할 때도 딴생각을 하고 있을 때 도 부단히 작동해서 내가 찾으라고 명령한 것을 정확히 찾아낸다. 컴 퓨터의 검색 기능이 원하는 파일을 찾아 주고 GPS의 측위 기능이 원 하는 곳으로 데려가는 것과 같다.
=> 뭔가에 집중하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게 되는걸 과학적으로 밝혀낸게 RAS 의 핵심인듯. 성공이나 노후 이런 관심을 계속 갖고 발전시키도록 뇌를 세뇌시켜야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것
: 2장 :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39p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일단 마음에 목표를 입력하자.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고 읽어 들인다.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 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 극소수는 아니지. 단기간에 몰입하는 건 일반적으로는 왠만큼 다들 잘하는데 인생 과업에 있어서는 호흡이 기니까 실천을 하는 사람이 현저히 적은 것. 인생과업을 길게 RAS 에서 작용하게하는게 숙제.
: 3장 :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53p 인생이 흘러가는 양상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인생의 목표 들이 충분히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아서 RAS가 어디에서 무엇을 찾 을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상세 수준까지 뚜렷해지 고,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 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54p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 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심상을 만들 수 없는 지시는 아무 의미가 없다.
=> 다른 책이나 성공학에서도 많이 언급하는 것. 목표는 명확하게, 긍정문과 확신으로 새기기
: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72p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마감은 계획에 발동을 건 다. 마감 전에 목표를 달성하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 마감이 가까워 지면 급한 마음에 없던 영감도 생기고 말라 가던 집중력도 강해진다.
엄청난 의지력과 놀라운 의욕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아니어도 마감 이 있으면 목표를 향해 꾸준히 진전하게 된다. RAS가 작동하기 때문 이다.
=> 드디어 좀 도움되는 말이 나옴. 목표를 정하고 한없이 늘어지면 자꾸 연기하게 된다. 학생때 10분동안 매점가고 화장실갔다가 체육복 빌려오는 것과 같이 시간을 두고 빡세게 움직여야 뇌가 움직인다.
75p 좋은 데드라인의 세 가지 조건
1.현실적일 것: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 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 데드라인의 조건. 내가 꼭 할 수 있고, 시작과 끝을 정하고 타이트하게! 10분안에 매점갔다 옆반 친구도 만나고 오기
: 5장 :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90p 남들이 내 꿈을 말리는 이유
1.걱정이 앞서서
2.비교되기 싫어서
3.기죽기 싫어서
=> 보통 뭔가를 안 해본 사람에게 경험이나 진행 여부를 물어보면 부정적으로 말한다. 나는 그랬고!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걱정은 걱정으로만 받자
! 6장 :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104p 인생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로 가득하다. 예를 들어 쓰 나미나 산불이 집을 쓸어버릴 수도 있고, 음주운전 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목숨이 위험한 병에 전염될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 대한 내 생각과 행동과 반응을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다. 거기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이런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 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선택의 질 을 높이자.
=> 자극과 반응 사이의 찰나에 내가 나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다. 긍정적인 선택을 하자.
: 7장 : 시각화 기법 122
125p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상상을 현실화하는 방향으로 몸을 유도한다.
: 8장 : 확언의 힘 138
148p 말을 조금만 바꿔도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 다음의 세 문장을 소리내어 말 해보자
1."오늘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란다."
2."오늘 일을 잘 풀어 가고 싶다."
3."오늘 일을 잘 풀어 갈 작정이다."
문장은 즉각적 감정이입을 부른다. 무언가를 일어나게 하기로 작정하면 RAS가 그 목표를 이루는 경험을 창조한다. 그것을 달성하고 누리는 느낌, 이미 지, 소리를 종합 세트로 함께 생성한다. 그 일을 이루는 경험을 미리 경험하게 해서 나를 목표에 정서적으로 물리적으로 밀착시킨다.
=> 내가 확언이 어려웠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좀 더 말이 의지가 강해야 하고 & 외우지 않고 그냥 습관처럼 써서 그런 듯. 말을 좀더 다듬고 문장들을 외우자.
! 9장 : 버릇 바꾸기
: 10장 : 확률게임 177
188p 일상의 무게에 위기를 겪는다면 다음을 명심하라.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은 그중 20퍼센트다. 그 20퍼센트에 집중하라.
: 11장 : 웃음이 만병통치약
212p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꾸 나쁜 생각만 들고 기분이 우울해지고 자 존감이 떨어진다. 이때 모처럼 웃으면 펩티드 풀에 지금까지와 다른화학물질들이 분비되어 펩티드 흐름에 변화가 생긴다. 이에 따라 연 상, 기억, 자아의식, 대인감정이 종전보다 긍정적으로 변하고, 결과적 으로 당장의 스트레스 상황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대해 새로운 관점 이 생긴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와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투자에 있어서는 특히 중요. 회사야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으로 약간의 의무적인 느낌이지만, 투자야 말로 스스로 선택한 것이고 그 안에서의 어려움과 힘듦은 내가 선택한 것 아닌가. 스트레스 받지 말고 웃자. 스불재인데 어쩌겠나.
: 12장 : 두려움과 걱정 극복
234p 거절 당했을 때의 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
1.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2. 기분 나쁜 것이 정상이다
3. 제한시간을 두자
=> 제한시간을 두자 진짜 좋은 조언.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은 제한시간을 둬야
: 13장 : 포기 금지, 좌절 금지 240
243p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사람들의 생각은 늘 변한다. 오늘 만난 사람도 다른 날은 다른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의 생 각이 긍정적으로 변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추진하는 일이 있을 때 가만히 있지 말고 주위에 생각을 타진하자. 밑져야 본전이다. 부 탁이나 해 보자. 부탁은 지극히 간단한 일이면서 종종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운을 떼는 것이다.
급여 인상, 기부금, 데이트, 더 나은 자리, 비행기 좌석 승급을 원하지 만 부정적인 대답이 돌아올까 봐 차마 입을 떼지 못한다.
=> 거절을 당해도 마음에 두지 않으면 두려움이 줄어든다. 뭐든 어려워하지말고 그냥 하자.
: 14장 : 파산자에서 갑부로 253
277p 살다 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일수 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명료한 목표는 눈앞의 벽을 넘어 멀리 최종 결과를 바라볼 동기를 부여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당장 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나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 자극을 받는다. 통계적 으로 볼 때 대부분의 '바로 다음 일'은 성과를 내지 않는다. 첫술에 배 부른 사람은 없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출발할 때도 80/20 법칙이 성 립한다. 초반 80퍼센트는 성과가 미미하다는 뜻이다.
=> 투자때문에 힘들 때 가끔 세상이 모두다 날 억까한다. 사방이 적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럴 때 주변을 원망하기보다는 내 목표를 바라보며 마음을 다듬는 것도 방법. 그리고 효율적인 일을 하면서 나를 억까한 것들 잊어버리기.
: 15장 :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286
: 16장 : 종합장 304
손으로 적는다
성공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생각을 쓰고 아이디어에 우선순위 를 매기는 버릇이 있다. 생각이 종이에 글로 구체화되는 순간, RAS가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답들을 찾기 시작한다. 내 홍미를 끌거나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것들을 무엇이든 종이에 써서 목록화하 는 습관을 들이자. 평가하지 말자. 재단하지 말자. 그저 종이에 쓰자.
쓰는 행동은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되새기고 거기에 주의를 집 중하게 하고, 그래서 RAS에 발동을 걸어 내게 유리하게 작용하게 한 다. RAS는 포석을 놓듯 내가 원하는 곳으로 나를 한 걸음 한 걸음 인 도한다.
=> 이번에 이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것. 우연찮게 서서 글로 쓰니 생각이 이어지고 답이 나오더라
3. 이 책의 원씽 : 무언가 쓰고 정리하는 행동은 수기로 쓰며 정리하면서 시작하기
4. 느낀점
- 시크릿 류의 책이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시 읽어보니 나름 객관적인 과학이 있다.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글로 만들어서 머리에 새기자. 그럼 내 무의식이 나를 자꾸 그 목표로 데려가고자 한다
- 긍정적인 마음과 반응을 주로 삼자.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은 시간을 제한두고 살기
- 바쁘게 살지만 내 중요한 생각과 아이디어, 구상은 꼭 수기로 쓰기. 특히 배운 것 정리와 투자생활 회고에 적용해서 꼭 수기로 먼저 생각을 정리하고 엑셀에 넣는걸로
이 책 은근히 실용서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