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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입 1기 3060파워 36억 가지조_0처음처럼00] IRP, 금, 국장 찔끔씩 기웃 할 때가 아니야!

26.08.14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0처음처럼00입니다.

 

오늘 강의를 모두 듣고, 와..

강의의 여운이 자고일어난 지금도 너나위님의 눈물이 마음에 사무칩니다.

이사람 얼마나 그간의 노력이 있었던 걸까요?

얼마나 자신과 많이 싸웠을까요?

또, 얼마나 많이 단단하게 이겨냈을까요?

그 고충들이 고스란히 녹여낸 이 강의,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모두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아마 그 마음에선지, 혼자 알기 너무 아깝더라구요. 

엄마께, 남편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같이 모여 빨래를 개며 

금이 싸졌다고 조금 더 살까 고민하는 남편과, 미국주식 조금 해야하나? 얘기하는 엄마께 

28억까지 노후에 현금자산이 모아지면 노후에 문제 없을거라며, 

지금 우리는 금 살 때 아니고, 엄마께는 미국 ETF 조금씩 사라고 신이 나서 얘기하던 제 모습. 

 

1.6억 모이기 전 까지 엄마는 ETF 조금씩 사라고 얘기 하니, 남편은 왜 1.6억이냐며, 기준이 어떤 근거가 있냐며 반문을 하기에 또 설명을 하는 제 자신을 보며 아, 나 한층 성장했구나! 와 이 강의를 들어보게 하고싶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얘기 해주신 가이드, 기준점 하나하나 뜯어주신게, 

모두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의 이유가 있었기에 

불신하는 남편의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을 하고 나니 

이 강의 진짜 넘넘 명확하다 싶었습니다.

 

또, 오늘 낮 전직장 선배를 만나서 국장으로 돈을 벌려고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 선배에게 내집마련부터 하라고 얘기하며, 국장 안되는데, 하고 있던 제 자신을 보며 기준이 잡혔구나 나?? 이 생각이 뇌리에 스쳤습니다. 

 

모두 강의 덕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개별주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IRP 계좌에 묶인 돈을 해지하지도, 운영하지도 못한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1강을 듣고 나서 주식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투자할 자신이 없다. 그때그때 불안한 내 행동들을 견뎌낼 자신이 없는데, 투자하는게 맞냐고 질문했었던 (9만전자에 물렸던 기억에 삼전닉스를 가지고 있어도 아직 팔지 못한 나) 것에 강의를 듣고 나면 알게 될거라던 너나위님의 확신에 찼던 그 멘트.

진짜로 이제는 압니다. 이 모두 한 곳에 모아야 한다는 사실. 

 

나는 지금 내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취업을 해야한다. AI에 밀려 경력이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에 다른걸 해야하나 고민 했습니다. 근데, 지금 그럴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내 연봉 잘 맞춰서 다시 구직 하는게 목표 입니다. 

전직장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남편이 돈 벌면 너는 마음을 좀 내려놔도 되지 않냐구요. 

지금 굶진 않겠지만, 노후에 굶을까봐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 전세레버리지 투자를 해야한다.는 방향이 세워졌거든요 .

 

“너나위님. 지금의 제게 맞는 재테크는 구직입니다. 구직 후 저축율 셋팅 후 저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제 목표, 미래, 방향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나위님. 자모님. 튜터님들. 그리고 너바나님과 월부 운영진 모든 분들께!

이제 걸어가는 건 제 몫인 듯 합니다. 

이 방향 이대로!! 제 인생 한번 걸어보려구요.

저보다 먼저 앞길 걸어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뒤따라 가겠습니다!!!!!

비전보드가 한걸음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가 지금 이미 엘스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조원분들과 조모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왜 운영진분들이 강의 얼른 들어봐야 한다고 얘기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과제를 하러, 6개월 플랜을 세우러 가보겠습니당:) 

… 총총총

댓글 2

꽃사슴11
26.08.14 09:47

찔끔거릴때가 아니다!!ㅋㅋㅋ 강의를 정통으로 꿰뚫는 표현이네요 ㅎㅎ구직도 투자만큼 쉬운게 아닌데, 마음 먹으신게 멋지십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화이팅입니다!!

자키J
26.08.21 11:57

크~처음처럼님!! 확신과 감격의 느낌이 전달되네요-! 원하는 바 다 이뤄지는 쪽으로 화이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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