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끝에 수지쪽에 약정금 2천만원을 넣었습니다 ㅠㅠ 12월 1일 잔금 물건인데요 대출이 안나올까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ㅠㅠ
중도금은 10월 중순으로 중도금 넣기전에 계약금만 걸고 대출 발품 팔려고 하는데, 대출이 아예 안나올수도있을까요?
휴가쓰고 창구까지 발품 팔려고합니다
추가로 잔금날 잔금 대출이 안나오는 경우 중도금 계약금 다 날리는건가요?
아님 일부는 돌려 받을수있는건지…
고민고민 끝에 수지쪽에 약정금 2천만원을 넣었습니다 ㅠㅠ 12월 1일 잔금 물건인데요 대출이 안나올까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ㅠㅠ
중도금은 10월 중순으로 중도금 넣기전에 계약금만 걸고 대출 발품 팔려고 하는데, 대출이 아예 안나올수도있을까요?
휴가쓰고 창구까지 발품 팔려고합니다
추가로 잔금날 잔금 대출이 안나오는 경우 중도금 계약금 다 날리는건가요?
아님 일부는 돌려 받을수있는건지…
댓글 15
남다른입님 안녕하세요? 대출 실행이 안될까봐 걱정이 많으시군요. 대출이 나올 수 있는지 아닌지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써주신대로 최대한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알아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대신 은행을 알아보실 때, 1금융권 은행의 대출이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인터넷뱅킹, 2금융권, 보험회사 등을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대출이 나오지 않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자가 좀 높더라도 대출이 나올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을 목표로 최대한 넓게 알아보시기 바래요. 잔금 날 대출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 만약 계약금만 넣은 상태라면, 계약을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계약금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근데, 중도금까지 넣은 경우라면 계약파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계약 불이행(채무불이행) 상태가 되며, 매도인은 상당기간 정해진 잔금 이행을 독촉할 수 있고, 그래도 안된다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낸 중도금은 돌려 받을 수 있지만, 매도인이 입은 실제 손해배상액을 공제하거나 법적 정산 절차를 거칠 수 있습니다. 아직 대출이 전부다 막히지는 않았기 때문에, 최대한 발품을 팔아서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꼭 대출이 나올 수 있도록 저 역시 기원하겠습니다!
남다른입님 안녕하세요, 은행에 따라, 은행 지점에 따라서 대출이 나올수도 있고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때문에 최대한 발품을 많이 팔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1금융권뿐 아니라 2금융권과 보험사, 대출상담사에게도 연락을 취해보면 어떨까요? 한두군데만 봐서 끝나겠지 하기보다는 될때까지 찾아야지 라는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만약 대출이 안되는 경우에 생길수 있는 일을 예상해 보시면 리스트가 크기때문에 지금 할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입님, 대출규제로 인해 대출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대출창구를 가기전에 대출상담사를 통해 대략적인 상황을 브리핑 받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예) 잔금이 12월7일이고 계약서를 8월31일에 작성할건데 대출이 실행 가능한 상황인지? 제 경험으로는 계약서를 작성하면 대출약정서를 작성할 수 있고 이미 약정한 것에 대해서는 대출이 실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들께 대출상담사들의 연락처를 구하시고 여러 군데 전화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무쪼록 잔금일까지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남다른입님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