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러 실전반 4강 후기
기초반 수업을 들으면서 단지분석까지는 무진장 큰 산을 넘는 기분인데 정작 결론을 뽑기에서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었다. 템플릿에 안내된 페이지도 고작 5장에 저환수원리에 맞춰들어가는 단지를 뽑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나 어려웠다. 더더욱이 한달 단위로 넘어가는 임장과 임보를 완료하는 것 자체로 허덕이며, 앞마당 간 비교를 해볼 엄두를 못냈
[실전반 32기 3조 응원러] 튜터링데이 후기
[느낌점]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각 생활권이 가진 입지 핵심가치를 각각 파악해 교집합을 이루면 1등 생활권 및, 각 생활권의 입지 교차점을 한눈에 보기가 쉬웠다. 그리고 투자과정에서 매수만 알고 보유와 매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해 튜자의 반쪽만 아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튜터님이 매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나머지 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BM] 1
[실전반 32기 3조 응원러] 2강 후기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에서 호가를 주변 단지/다른 생활권내 같이 그룹핑된 단지들과 비교하면서 매물임장을 할 단지를 추려내는 과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단지분석에서 가설검증의 단계는 여태까지 저의 임보에 없었던 내용이었어서 새로웠고 해당 생활권이나 단지에 질문이 생기면 가설검정의 4단계를 걸쳐서 확인해 임보에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복기
생일선물
친구: 응원러야 생일때 뭐했어? 응원러: 생일 선물 사러 다녀왔어. 친구: 뭐 샀는데? 응원러: 서울 아파트 하나 사서 나한테 선물 했어. 친구: 오- 대박!!!!!!!! 그렇습니다. 올해 제 생일에 생애 처음으로 내집마련에 성공해 계약서를 쓰러 다녀왔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내마기를 시작으로 매수시점까지 6개의 앞마당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2024년 여
[3복더위 2기는 스위밍풀 3ㅓ버들 응원러] 실전 1강후기
처음실전반을 듣기 시작하면서, 기초반 강의와 다른 내용이 어떤 것이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새롭고 깊은 내용에1강에서부터 벌써 광클에 성공한 것에 감사했다. 이전보다 120%의 목표를 세워보라고 해서, 어떤 것을 더 써볼까 고민이 필요하다. [적용할점] 아! 당장은 투자금이 없으니까 내 1호기가 100%의 수익을 낼때 매도하면
서울시 영등포구 임장보고서 [실전투자반 64기 81조 응원러]
실전투자반 64기 81기 4강 수강후기
앞마당이 어디인지, 몇개인지,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따라서 투자할 수 있는 곳이 다르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시기에 따라 투자처, 수익, 수익률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다. 다만, 최악의 투자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투자를 어떤 방향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있어서 나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은
서울시 영등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4기 81조 응원러]
실전준비반 64기 81조 응원러 강의 3 후기
단지임장과 단짐임장보고서에서 길을 잃었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장한장 임장보고서를 쓰면서도 전혀 파악이 안됐었다. 그 이유는 단지하나하나씩은 분석을 했지만, 그들을 연결시키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였다. 주변이면 교통도 학군도 환경도 너무 비슷한데 어떻게 더 비교를 하라는 건지 몰랐는데, 이번에 세세한 항목 여섯개를 배우면서 아하! 모먼트가 찾아왔다
혼자가면 멈추지만 같이가면 빨리 멀리 갑니다. [실전준비반 64기 81조 응원러]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협상력을 키우기 위해서 일단 시장 분위기가 상승장인지 보합 또는 하락장인지를 파악하여 적극적인 협상시도를 하면 된다. 지금 시장에서는 거래량이 감소하고 매물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협상시도가 가능한 시장이다. 이때 매도자가 매도를 하는 이유와 원하는 것이 뭔지를 파악하고 내가 줄 수 있는것과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아 협상
6번째 임장보고서. 이번엔 용두용미가 되도록 해보자. 지도에 정보를 올리는 것에 조금더 신경써보았던 입지 분석이었다. 2025년 1월 1호기한다.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64기 81조 응원러]
[느낀 점] 분위기 임장에서은 책을 볼때 목차부터 있는 것과 어느정도 비슷한 면이 있지 않을까? 제목을 시작으로 한페이지를 넘기면, 목차에서 이 책에서는 이런 개요로 내용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고 소개를 한다. 구 이름으로 책이 시작되고, 분위기 임장에서 생활권이 목차이자, 내용을 구분짓는 요소인가 보다. 단지 임장을 충실히 임함으로서 현장에서 얻을 수 있
서울시 성동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 19기 50조 응원러]
서투기 강의 4강 후기
비교평가시에 생활권 또는 동안에서의 선호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그 동네에 직접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단지를 가장 선호하고, 어떤 단지는 보통이고, 어떤 단지는 가장 후순위로 보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등생활권 최하위 단지보다 2등생활권 보통 단지가 더 나은 선택인지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좀더 잘
서울투자 기초반 3강 수강후기
비교평가시에 궁금했던 점에 대해서 마치 수강생들의 마음을 읽는 것처럼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말씀해 주셔서 시원한 면이 있었다. 예를 들어 경사가 심한 단지의 경우 앞단지와 뒷단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중 어떤 것이 나은 선택일지, 등등. 선호/ 중간/ 하위 생활권의 선호/중간/하위 단지 등등으로 구분해서 정리하는 방식으로 소개해 주
서울투자 기초반 19기 50조 [응원러] 2강 후기
월부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 내가 기다한 것은 정답이 똑떨어지는 수학공식 같은 거였다. 명확한 기준만 있으면 투자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만약 그런게 있는거라면, 손품을 팔면 될 것 같다. 온라인을 지도를 보고, 초품아인지, 출퇴근시 교통은 편리한지, 등등을 인터넷으로 확인해서 투자를 하면 되겠지. 그런데, 월부에서는 전수조사방식으로 직접 그 모든